J리그 12월 4일 14:00 요코하마 F 마리노스 : 가와사키 프론탈레

J리그 12월 4일 14:00 요코하마 F 마리노스 : 가와사키 프론탈레

링크핫 0 442 2021.12.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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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마리노스 (리그 2위 / 패패승패승)

이전 라운드 비셀 고베 전서 2-0 완승을 거뒀다. 리그 2위를 확정 지은 상황서 이번 라운드 큰 동기 부여가 없다. 승점 1점 확보를 우선시하는 상황이다. 뒷문 불안이 다소 존재한다. 최근 일정서 최소 실점과 대량 실점 허용을 반복하는 중이다. 하타나카(CB) 부상 이탈 이후로 중심축이 자주 흔들린다. 실제로 포백 라인에서 중원까지 연결되는 패스 성공률이 최근 5경기 내 평균 50%가 채 되지 않는다. 상대 윗선 압박에 고전하며 실점을 반복할 전망이다. 그래도 홈 이점을 십분 활용한다. 안방서 준수한 화력을 내는 중이다. 공격 시 라인을 올려 수적 우세를 만들고, 짧은 패턴 플레이로 상대를 공략한다. 1, 2선 라인의 시너지만 그라운드에 잘 묻어 나와도 1~2득점 생산까진 충분하다.


◈가와사키 프론탈레 (리그 1위 / 승무패승승)

이들 역시 일찍이 리그 우승을 차지한 덕분에 최근 일정서 어느 정도 로테이션을 가동하고 있다. 동기 부여가 크지 않은 상황서 원정 불리를 감안해야 한다. 낙승을 점치기 어려운 이유다. 게다가 이후 오이타와 일왕배 4강전을 치러야 한다. 어느 정도 승·패가 가려졌다 싶으면 굳이 윗선에 힘을 줄 이유가 없다. 이전 2경기 연속 4득점씩을 적중했는데, 유사한 화력을 내기 어려운 조건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허나 맞대결 전적이 변수다. 올 시즌 개막전을 포함, 최근 3경기 연속 맞대결 승리를 거두고 있다. 해당 경기서 8득점을 적중하는 동안, 실점은 단 2점에 불과하다. 그만큼 상대 강공에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다는 방증이다. 1~2골 내로 실점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코멘트

기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 경기다. 두 팀 모두 순위가 결정됐기에 굳이 힘을 뺄 필요가 없다. 요코하마는 홈 이점을 살리지만 최근 수비 기복이 다소 존재하고, 가와사키는 다음 일왕배 4강전이 먼저다. 팽팽한 접전 끝, 승부의 추가 쉽게 기울 경기가 아니다. 무승부, 오버 ▲(2.5점 기준)가 그나마 확률 높은 선택지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요코하마 승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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