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통해 100만달러 기부

제네시스,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통해 100만달러 기부

링크핫 0 1 03:21
임성호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美 PGA 투어
美 PGA 투어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성황리에 마쳐

(서울=연합뉴스) 제네시스는 19∼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타이거 우즈 선수,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제이콥 브리즈먼 선수, 현대차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 사장, 현대차 랜디 파커 북미법인 최고경영자(CEO),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이시혁 전무, 테드 멘지스테 제네시스 북미법인 최고운영책임자(COO). 2026.2.23 [제네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제네시스는 지난 19∼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경기를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이번 대회에서 2년 연속 '캘리포니아 라이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는 지난해 발생한 캘리포니아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PGA 투어, TGR 라이브와 함께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에 따라 제네시스는 이번 토너먼트 동안 10번, 14번, 16번, 17번, 18번 등 5개 홀에서 버디 및 이글이 나오면 1천달러, 홀인원 때는 2만5천달러를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버디 포 굿' 이벤트를 진행해 약 32만달러의 구호 기금을 모금했다.

제네시스는 여기에 자체 기부금을 더해 미국 현지 자선 단체에 총 100만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다. 미국 적십자사, 캘리포니아 파이어 파운데이션, 제네시스 인스퍼레이션 파운데이션 등에 기금을 전달한다.

아울러 제네시스는 이번 대회 기간 행사장에 GV60 마그마, GV70 전동화 모델, GV80 쿠페 등 총 18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대회장에는 '제네시스 14번 홀 라운지'를 조성하고 보스턴다이내믹스 4족 보행 로봇 '스폿' 등을 선보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602 공격 시도하는 한국도로공사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 1위 굳히기냐, 뒤집기냐…여자배구 도로공사-현대건설 24일 격돌 농구&배구 03:23 0
64601 김경문 감독에게 인사하는 류지현 감독 안현민 몸에 맞는 공에 철렁했던 대표팀…"부상 절대 안 돼" 야구 03:23 0
64600 홈런 날린 노시환 대표팀서 홈런으로 침묵 깬 노시환 "하나 나왔으니까 쭉쭉"(종합) 야구 03:23 0
64599 추격의 1타점 고승민 KBO,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에 30∼50경기 출전정지 중징계(종합) 야구 03:22 0
64598 작년 모두투어 MLB 직관 컨셉투어 현장 "NBA 직관·사이판서 마라톤"…여행업계 스포츠 상품 잇단 출시 농구&배구 03:22 0
64597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메시 '판정 불만으로 심판실 난입' 의혹에 MLS "규정 위반 없어" 축구 03:22 0
64596 김시우 김시우·김주형, PGA 투어 제네시스 대회 34위…우승은 브리지먼 골프 03:22 0
64595 노시환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에 역대 최장기·최대 규모 계약(종합) 야구 03:22 0
64594 한화 신인 외야수 오재원 '포스트 박해민' 꿈꾸는 한화 오재원 "영상 보며 수비 배워요" 야구 03:22 0
64593 [여자농구 청주전적] KB 72-61 하나은행 농구&배구 03:22 0
64592 대표팀 합류한 조규성 조규성, 교체투입 16분만에 무릎 다쳐 아웃…대표팀 합류 불투명 축구 03:22 0
64591 울버햄프턴의 톨루 아로코다레. EPL 인종차별로 몸살…"2026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축구 03:22 0
64590 역투하는 곽빈 노시환·문보경 투런포 합창…WBC 대표팀 한화에 역전승 야구 03:22 0
64589 여자농구 KB와 하나은행의 경기 장면 여자농구 KB, 하나은행 잡고 선두 수성…강이슬 24점 농구&배구 03:21 0
64588 몸 푸는 노시환 류지현 감독 "307억원 노시환 4번 썼어야 했는데…오늘 7번" 야구 03: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