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코다, LPGA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중도 기권

제시카 코다, LPGA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중도 기권

링크핫 0 747 2022.02.04 15:14
제시카 코다의 스윙.
제시카 코다의 스윙.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제시카 코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하고 기권했다.

코다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크라운 콜로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6번 홀을 마치고 대회를 포기했다.

코다는 소셜 미디어에 손가락을 접질린데다 늑간 근육통까지 겹쳐 도저히 스윙하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코다는 6개 홀에서 버디 1개에 더블보기 2개를 적어냈다.

코다는 싱가포르와 태국에서 열리는 '아시안 스윙'에 참가하지 않고 3월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에서 열리는 JTBC 클래식까지 치료와 훈련, 휴식을 병행할 예정이다.

작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딴 넬리 코다(미국)의 언니인 제시카 코다는 작년까지 통산 6승을 따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503 [프로야구 중간순위] 2일 야구 03:23 2
67502 US여자오픈 골프 4일 개막…김효주 등 한국 선수 23명 출격 골프 03:23 2
67501 한국, FIBA U-18 아시아컵 예선 첫판서 홍콩 59점 차로 완파 농구&배구 03:22 2
67500 휴식 마친 김시우,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서 우승 재도전 골프 03:22 2
67499 '홍명보호 상대' 남아공 대표팀, 비자 문제로 출국 지연 촌극 축구 03:22 2
67498 [프로야구] 3일 선발투수 야구 03:22 2
67497 프로배구 한전, 아시아 쿼터로 파키스탄 국가대표 우스만 영입 농구&배구 03:22 2
67496 KBS, '북중미 월드컵' 출사표…"전문성과 재미 다 잡겠다" 축구 03:22 2
67495 '야식 특수' 사라진 월드컵…유통가, '간편식·집관족' 승부 축구 03:22 2
67494 프로배구 새 식구 SOOP, 40대 구단주·단장 선임 농구&배구 03:22 2
67493 최고 효율 타자는 한화 허인서…마운드 알짜배기는 두산 김정우 야구 03:22 2
67492 '바람에 흔들'…인도에 세운 21m 메시 동상, 안전 문제로 철거 축구 03:22 2
67491 '안첼로티 아들' 다비데, 프랑스 릴 사령탑으로 새 도전 축구 03:21 3
67490 인도에 세운 21m 메시 동상, 강풍에 '흔들'…안전 문제로 철거(종합) 축구 03:21 3
67489 방화·약탈…PSG 우승 난동 피해, 누가 물어내나 축구 03:2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