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복귀하는 인천, 새 시즌엔 '거침없는 질주, 오직 승리'

K리그1 복귀하는 인천, 새 시즌엔 '거침없는 질주, 오직 승리'

링크핫 0 104 01.03 03:21
설하은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인천,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 발표

인천,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 발표
인천,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 발표

[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1에 복귀하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거침없는 질주, 오직 승리'를 새 시즌 캐치프레이즈로 삼았다.

인천은 2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산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 '거침없는 질주, 오직 승리'를 발표했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지닌 상징성에서 비롯됐다.

빠르고 강한 축구와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승리의 순간까지 거침없이 질주하겠다는 각오와 의미가 담겼다.

시무식을 마친 선수단은 인천 클럽하우스에서 다가올 시즌에 대비한 첫 훈련을 시작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260 다저스 김혜성, 2루타 포함 멀티히트…시즌 타율 0.308↑(종합) 야구 03:23 1
66259 '5경기째 무승' K리그2 대구, 김병수 감독 경질…후임에 최성용 축구 03:23 1
66258 [프로야구전망대] LG-한화 시즌 첫 3연전…'한국시리즈 리턴매치' 야구 03:23 1
66257 K리그1 강원 아부달라, 코오롱모터스 2~3월 '이달의 선수' 선정 축구 03:22 1
66256 '1위' KB vs '업셋의 명수' 삼성생명…여자농구 챔프전 격돌 농구&배구 03:22 1
66255 슈퍼셀, 두산 베어스와 '브롤스타즈' 협업 수익금 기부 야구 03:22 1
66254 프로배구 FA 최대어 허수봉, 원소속팀 현대캐피탈과 계약 농구&배구 03:22 1
66253 양현준 1호 도움…셀틱, 세인트미렌 6-2 꺾고 스코티시컵 결승행 축구 03:22 1
66252 '서울 유지? 울산 뒤집기?'…공동 5위에 달린 K리그1 선두 경쟁 축구 03:22 1
66251 삼성 원태인, 동료 비난 논란에…팀 동료 강민호가 해명 야구 03:22 1
66250 김세영, LPGA 투어 LA 챔피언십서 통한의 연장패…아쉬운 뒷심 골프 03:22 1
66249 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시티 공동 22위…개인 최고 성적 골프 03:22 1
66248 [프로야구] 21일 선발투수 야구 03:21 1
66247 [LPGA 최종순위] JM 이글 로스앤젤레스 챔피언십 골프 03:21 1
66246 OK저축은행, FA 리베로 김도훈·미들블로커 박창성과 계약 농구&배구 03:2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