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지환, 부진 끝에 2군행…삼성 임창민도 엔트리 말소

LG 오지환, 부진 끝에 2군행…삼성 임창민도 엔트리 말소

링크핫 0 188 2025.06.10 03:22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LG 오지환
LG 오지환 '쳤지만…'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말 1사 LG 오지환이 내야 땅볼을 치며 아웃되고 있다. 2025.5.28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유격수 오지환이 타격 부진 끝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LG는 경기가 열리지 않은 9일 엔트리를 정리하며 오지환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오지환은 올 시즌 타율 0.218(179타수 39안타), 6홈런, 26타점으로 고전했다.

결국 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에게 2군에서 재정비할 시간을 주기로 했다.

삼성 오른손 불펜 임창민도 13경기 1승, 2홀드, 평균자책점 5.40으로 부진했고, 2군행을 통보받았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석환은 어깨 통증 탓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김석환은 8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서 수비 중 펜스와 충돌해 오른쪽 어깨를 다쳤다. 부상이 심각하지 않지만, 김석환은 엔트리에서 빠진 채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861 [WBC] 류지현 감독 "최고 인기 스포츠답게…마이애미까지 간다" 야구 03:22 3
64860 한국골프장경영협회, 마스코트 필뚜·성공이 공개 골프 03:22 3
64859 두바이서 전지 훈련한 KLPGA 투어 선수들, 대만 거쳐 귀국 골프 03:22 3
64858 프로야구 NC 테일러, 다저스와 연습경기서 3이닝 1실점 야구 03:22 3
64857 [프로배구 중간순위] 4일 농구&배구 03:22 3
64856 여자축구연맹, 인화스포츠·점프정형외과와 협력병원 업무협약 축구 03:22 4
64855 [프로배구 전적] 4일 농구&배구 03:22 3
64854 [WBC] 체코, 한국전 선발 투수로 일본 2군서 뛰었던 파디삭 기용 야구 03:22 3
64853 '후이즈, 후아유?' FC서울, ACLE 16강 1차전서 고베에 0-1 석패 축구 03:22 4
64852 MLB 기대주 요한 로하스, 도핑 적발…최대 80경기 징계받을 듯 야구 03:22 3
64851 프로농구 샐러리캡, 국내 30억원·외국선수 100만달러로 유지 농구&배구 03:21 3
64850 PGA 투어 활약하는 임성재, 말본과 의류 후원 계약 골프 03:21 3
64849 AFC 클럽축구 대항전 서아시아지역 경기 줄줄이 연기 축구 03:21 4
64848 야구 전문 기자 6인이 분석한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 출간 야구 03:21 3
64847 남자 U-20 축구대표팀 감독에 김정수 전 제주 감독대행 선임 축구 03:2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