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야구연맹 회장 선거, 유승안 현 회장 vs 배우 김승우 2파전

리틀야구연맹 회장 선거, 유승안 현 회장 vs 배우 김승우 2파전

링크핫 0 247 2024.12.18 03:21
김경윤기자
리틀야구 선수들 모습
리틀야구 선수들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유승안 현 회장과 배우 김승우 씨가 제7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직을 놓고 경쟁한다.

17일 연맹에 따르면, 유승안 회장과 김승우 씨는 제7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 후보로 등록했다.

연맹은 18일 선거를 통해 임기 4년의 신임 회장을 뽑을 예정이다.

유승안 후보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감독, 한국야구위원회(KBO) 경기운영위원, 경찰청 야구단 감독 등을 지냈고, 2021년 1월 한국리틀야구연맹 6대 회장에 당선됐다.

김승우 후보는 수원대 체육학과를 졸업한 뒤 연예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다.

김 후보는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츠에서 20년 동안 뛰는 등 평소 야구에 애정을 쏟았다.

그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 야구의 미래인 리틀야구에 새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선수 수급 문제와 행정 제도적 문제, 국제 경쟁력 약화 등 문제들을 해결해 리틀야구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951 프로농구 5위 KCC, 최하위 삼성에 진땀승…허훈 '더블 더블'(종합) 농구&배구 03:23 2
64950 [WBC] 동점 솔로포 오타니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은 훌륭한 경기" 야구 03:23 2
64949 FC서울 떠난 린가드, 브라질 코린치앙스에 새 둥지…등번호 77번 축구 03:23 2
64948 김시우, PGA 투어 아널드 파머 2R 공동 20위…톱10과 두 타 차 골프 03:23 2
64947 [WBC] ABS에 맞춘 변화…고영표의 높은 체인지업, 홈런 3개 허용(종합) 야구 03:22 2
64946 이란TV '국가 침묵' 여자축구 선수들에 "전시 반역자…엄벌해야" 축구 03:22 2
64945 [프로배구 중간순위] 7일 농구&배구 03:22 2
64944 [프로축구 광주전적] 광주 3-2 인천 축구 03:22 2
64943 '김민재 풀타임' 뮌헨, 묀헨글라트바흐 4-1 완파하고 5연승(종합) 축구 03:22 2
64942 [WBC] 아쉬움에 입술 파르르 떤 '일본전 동점 홈런' 김혜성 야구 03:22 2
64941 오늘밤 WBC '운명의 한일전'…"욱일기 응원 반드시 막아야" 야구 03:22 2
64940 여자배구 사상 첫 준PO '솔솔'…기업은행·GS도 봄배구 '희망' 농구&배구 03:22 2
64939 K리그1 부천, 대전과 1-1 무승부…개막 2경기 무패 '깜짝 선두' 축구 03:22 2
64938 이미향, 블루베이 LPGA 3R 단독 선두…2위 최혜진과 3타 차 골프 03:21 2
64937 아시아쿼터 '최대어' 알리, 다음 시즌 우리카드와 '동행'할까 농구&배구 03: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