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호 떠난 김한윤 코치 인천으로…조성환 감독과 재회

박항서호 떠난 김한윤 코치 인천으로…조성환 감독과 재회

링크핫 0 632 2022.01.02 16:50
김한윤 코치
김한윤 코치

[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는 김한윤(48) 전 베트남 대표팀 코치가 새 코치진에 합류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코치는 1997년 부천 SK(현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프로로 데뷔해 서른아홉 살이던 2013년까지 무려 17년 동안 현역으로 뛴 K리그 '레전드 수비수'다.

2014년 FC서울에서 지도자 경력을 시작한 김 코치는 제주를 거쳐 2019년 베트남 대표팀에 코치로 합류, 지난해 말까지 박항서 감독을 보좌했다.

김 코치는 조성환 인천 감독과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제주에서 함께한 인연이 있다.

김 코치는 "조 감독님을 비롯해 기존 코치진과 힘을 합쳐 새 시즌 인천이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071 '2% 아쉬웠던' OK저축은행, 봄배구는 못갔어도 흥행은 성공적 농구&배구 03:23 2
65070 FC서울, 고베에 1-2로 패해 ACLE 8강행 실패…K리그 전원 탈락 축구 03:23 2
65069 [프로농구 창원전적] 소노 74-70 LG 농구&배구 03:23 2
65068 플리트우드, 국산 의류 입고 PGA 대회 출전 '계약 선수 아닌데?' 골프 03:22 2
65067 [WBC] 손주영, 팔꿈치 염증으로 휴식 진단…대표팀 교체 불가피 야구 03:22 3
65066 [WBC] 2009 준우승 주역 김인식 감독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싸워달라" 야구 03:22 3
65065 김연경 빠졌어도…'요시하라 매직'으로 봄배구 확정한 흥국생명 농구&배구 03:22 2
65064 [AFC축구 전적] 고베 2-1 서울 축구 03:22 2
65063 여자축구 2026 WK리그, 4월 4일 킥오프…주말 경기 확대 축구 03:22 2
65062 K리그1 부천, 박문기 유스 디렉터 선임…프로와 연결고리 강화 축구 03:22 2
65061 실수 연발 골키퍼 17분만에 교체…토트넘, 창단 첫 공식전 6연패 축구 03:22 2
65060 [WBC] 경찰 호위 속 입성한 대표팀 "대우받는 느낌…피곤해도 즐거워" 야구 03:22 3
65059 [프로배구 중간순위] 11일 농구&배구 03:22 2
65058 배지환, MLB 시범경기서 3루타…오브라이언은 볼넷 4개 허용 야구 03:21 3
65057 프로야구 kt, 새 캐치프레이즈 'THE BIGINNING' 공개 야구 03:2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