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피츠버그 배지환, 대타 출전해 삼진…타율 0.200

MLB 피츠버그 배지환, 대타 출전해 삼진…타율 0.200

링크핫 0 522 2024.05.28 03:20
하남직기자
피츠버그 배지환
피츠버그 배지환

[USA투데이스포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대타로 출전해 삼진으로 돌아섰다.

배지환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배지환은 전날 2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 1도루로 활약했지만, 이날 애틀랜타가 왼손 선발 크리스 세일을 내세우자 피츠버그는 그를 벤치에 앉혀뒀다.

팀이 1-6으로 끌려가던 8회말에 가서야 배지환에게 타석에 설 기회가 왔다.

하지만, 배지환은 애틀랜타 오른손 불펜 조 히메네스의 시속 136㎞ 슬라이더에 배트를 헛돌려 삼진을 당했다.

배지환은 9회초 2루수 자리에서 수비를 소화했다.

올해 MLB에서 28이닝을 외야수로 나선 배지환은 이날 시즌 처음으로 내야수로 그라운드에 섰다.

피츠버그는 애틀랜타에 1-8로 완패했다.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0.222에서 0.200(10타수 2안타)으로 떨어졌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163 CJ푸드빌·CJ제일제당, 美 PGA '더 CJ컵'서 홍보 부스 운영 골프 03:23 1
67162 40살 독일 골키퍼 노이어, 은퇴 번복하고 월드컵 간다 축구 03:23 1
67161 양지호, 한국오픈 골프 1R 6언더파 선두…정유준 한 타 차 2위 골프 03:22 1
67160 '스파이 게이트' 사우샘프턴, 챔피언십 PO 퇴출 항소 기각 축구 03:22 1
67159 K리그1 대전, 팬과 소통하는 '하나 스타디움 투어' 운영 축구 03:22 1
67158 여자농구연맹, 심판 공개 모집…6월 8∼12일 접수 농구&배구 03:22 1
67157 세계 1위 셰플러의 응원 "김주형은 아직 23세…이겨낼 것" 골프 03:22 1
67156 세계 1위 셰플러의 응원 "김주형은 아직 23세…이겨낼 것"(종합) 골프 03:22 1
67155 [프로야구 중간순위] 21일 야구 03:22 2
67154 한국오픈 '2회 우승' 배상문 "우정힐스 코스 자신감 있어" 골프 03:22 1
67153 K리그1 서울 클리말라, 팬이 뽑은 HS효성더클래스 4월의 선수상 축구 03:22 1
67152 양준혁도, 장훈도 못했던 1천 장타…최형우, KBO 첫 이정표 눈앞 야구 03:22 2
67151 '회춘' 아닌 '불사조'…키움 원종현 "46세까지 던질 것" 야구 03:22 2
67150 애스턴 빌라, 프라이부르크 3-0 꺾고 UEL 챔피언 등극(종합) 축구 03:21 1
67149 프로야구 400만 관중 돌파한 날 삼성, kt 꺾고 단독 선두로(종합) 야구 03: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