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소식] 미국 진출 김성현, 신한금융 모자 쓴다

[골프소식] 미국 진출 김성현, 신한금융 모자 쓴다

링크핫 0 591 2021.12.30 09:48
조용병 회장(왼쪽)과 김성현.
조용병 회장(왼쪽)과 김성현.

[신한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내년부터 미국프로골프(PGA) 2부투어 콘페리 투어에서 뛰는 기대주 김성현(23)이 신한금융그룹 로고가 달린 모자를 쓴다.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 사옥에서 김성현(23)과 후원 계약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후원 계약식에는 조용병 회장이 참석해 김성현에게 모자를 씌워줬다.

김성현은 예선을 거쳐 출전한 작년 KPGA 선수권대회에서 깜짝 우승하면서 주목을 받았고, 지난 7월 일본 PGA 챔피언십 우승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일본 투어에서 18홀 58타 기록까지 세운 김성현은 지난달 콘페리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39위로 통과해 PGA투어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성현은 임성재에 이어 콘페리 투어 신인왕과 상금왕을 차지하고 PGA투어 진출을 노린다.

김성현은 조인식을 마치고 곧바로 미국으로 건너가 콘페리 투어 데뷔전에 대비한 훈련에 나선다.

김성현의 콘페리 투어 데뷔전은 다음 달 16일 개막하는 바하마 클래식이다.

신한금융그룹 후원 선수는 김성현, 김경태(35), 송영한(30), 장이근(28) 등 4명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041 [프로배구 전적] 10일 농구&배구 03:23 4
65040 [WBC] 호주전 시청률 합계 12.4%…SBS, 2경기 연속 1위 야구 03:23 11
65039 김연경, IOC 'GEDI 챔피언스 어워즈' 아시아 지역상 수상 농구&배구 03:23 4
65038 강릉시, 파크골프장 시설·환경개선사업 실시 골프 03:22 7
65037 '총상금 347억원' 역대 최대 규모 KLPGA 투어, 12일 태국서 개막 골프 03:22 9
65036 WBC 열기 속에 KBO리그 시범경기 12일 개막…팀당 12경기 야구 03:22 12
65035 [WBC] 일본, 체코에 9-0 승리…8회 무라카미 만루 홈런 폭발 야구 03:22 9
65034 흥국생명, 기업은행 꺾고 3위 사수…우리은행, 봄배구 불씨 지펴(종합) 농구&배구 03:22 4
65033 MLB 필라델피아 '15승 좌완' 루사르도와 1천981억원에 5년 계약 야구 03:22 11
65032 [프로배구 중간순위] 10일 농구&배구 03:22 4
65031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2일 개막…김시우 등 출격 골프 03:22 9
65030 [광주소식] 광주은행, 광주FC 적금 출시 축구 03:22 8
65029 [AFC축구 전적] 마치다 1-0 강원 축구 03:22 9
65028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기복 심한 경기…집중력 잃지 않을 것" 농구&배구 03:21 4
65027 여자 골프 전 세계 1위 박성현, 더 비스타CC와 후원 계약 골프 03:2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