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전북, 아마노 준과 작별…요코하마 F.마리노스 복귀

K리그1 전북, 아마노 준과 작별…요코하마 F.마리노스 복귀

링크핫 0 431 2023.12.29 03:20
전북을 떠나 원소속팀으로 복귀하는 아마노 준
전북을 떠나 원소속팀으로 복귀하는 아마노 준

[전북 현대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에서 2023시즌 임대로 활약한 일본인 미드필더 아마노 준(32)이 원소속팀인 요코하마 F. 마리노스로 복귀한다.

전북 구단은 28일 구단 SNS를 통해 "아마노 준이 전북과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요코하마 F.마리노스로 복귀한다"라며 "새로운 도전을 위해 찾은 전주성에서 소중한 추억을 함께한 아마노 준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날에도 건승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2시즌 임대 신분으로 울산 HD 유니폼을 입은 아마노 준은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30경기를 뛰며 9골 1도움의 활약으로 팀 우승에 힘을 보탰다.

올해 1월 전북으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울산의 홍명보 감독으로부터 쓴소리를 듣기도 했던 아마노 준은 올 시즌 K리그1 25경기 동안 1골 3도움에 그치며 아쉬운 성적표를 남기고 원소속팀으로 복귀하게 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131 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공동 52위 골프 03:23 11
65130 [프로야구 이천전적] 두산 8-1 키움 야구 03:23 13
65129 프로배구 '정규리그 1위팀' 결정 초읽기…조원태 총재도 출격 농구&배구 03:23 10
65128 유기상·양준석 44점 합작…프로농구 선두 LG, 2연패 탈출 농구&배구 03:22 10
65127 조규성, EPL 노팅엄 상대 헤더골…미트윌란, UEL 원정 1-0 승리(종합) 축구 03:22 11
65126 배구 남녀 대표팀 사령탑, 선수 점검 본격화…4월 말 소집 목표 농구&배구 03:22 10
65125 프로농구 5라운드 MVP에 소노 이정현…시즌 두 번째 수상 농구&배구 03:22 10
65124 [WBC] 4강에서는 만날 수 없는 미국과 일본…'대진표가 이상해' 야구 03:22 12
65123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2R 공동 2위…선두 디섐보와 3타 차 골프 03:22 10
65122 [프로배구 중간순위] 13일 농구&배구 03:22 13
65121 [WBC] 막강 타선 도미니카共 타율·홈런 1위…한국은 피홈런 1위 야구 03:22 10
65120 도로공사 정규리그 1위 주역 강소휘·문정원 "챔프전 자신 있다" 농구&배구 03:22 11
65119 '볼 보이 밀친' 첼시 네투에 UEFA 징계 절차 착수 축구 03:21 14
65118 대전시, 야구 예능 콘텐츠 '불꽃야구' 시즌 2도 유치 야구 03:21 13
65117 조규성, EPL 노팅엄 상대 헤더골…미트윌란, UEL 원정 1-0 승리 축구 03:2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