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이동석-김준영, 마카오 꺾고 16강 진출 불씨 살려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이동석-김준영, 마카오 꺾고 16강 진출 불씨 살려

링크핫 0 384 2023.09.21 03:22
한국 남자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이동석
한국 남자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이동석

[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항저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이동석과 김준영(이상 화성시청)이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남자부 예선에서 1패 뒤 1승을 거둬 16강 진출 희망을 키웠다.

이동석-김준영은 20일 중국 닝보 반볜산 비치발리볼 코트에서 열린 예선 F조 2차전에서 웡와이헤이-청허우왕(마카오) 조에 세트 스코어 2-0(21-11 21-17)으로 승리했다.

이동석-김준영 조는 전날 1차전에서는 압둘라 나심-아삼 아메드 마흐무드(카타르) 조에 0-2(10-21 16-21)로 패했다.

4개 팀이 속한 F조에서는 상위 2개 팀이 16강에 진출한다.

이동석-김준영 조는 21일 아바스 푸라스가리-알리레자 아가야니가사브(이란) 조를 꺾으면 16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다.

남자부 G조에서 예선을 벌이는 김명진-배인호(이상 영천시체육회)는 오만과 동티모르에 연거푸 패해 16강 진출이 사실상 좌절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043 문도엽, 천금 같은 31m 칩샷…KPGA 경북오픈서 시즌 첫 승(종합) 골프 05.18 6
67042 [프로축구 중간순위] 17일 축구 05.18 9
67041 [프로축구 강릉전적] 강원 2-0 울산 축구 05.18 10
67040 전북, 극장골로 김천 1-0 잡고 6경기 무패…울산은 강원에 덜미(종합) 축구 05.18 8
67039 레반도프스키, 올 시즌 후 바르사와 작별 "다음 단계 나아갈 때" 축구 05.18 10
67038 유해란, LPGA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 3R 3위…선두와 4타 차 골프 05.18 6
67037 불펜 난조에 날아간 한화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종합) 야구 05.18 8
67036 '챔프전 MVP' 영광 안고 대표팀 가는 허훈 "책임감 갖고 뛰겠다" 농구&배구 05.18 8
67035 스몰리, PGA챔피언십 3R 깜짝 선두…람·매킬로이 맹추격 골프 05.18 6
67034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4강 불발…우즈베크에 승부차기 패배 축구 05.18 10
67033 맨시티, 첼시 꺾고 FA컵 8번째 우승…과르디올라 20번째 트로피 축구 05.18 8
67032 [프로야구 대구전적] KIA 16-7 삼성 야구 05.18 9
67031 '또 무관' 호날두, ACL2 우승 불발 후 시상식 '노쇼' 축구 05.18 8
67030 문도엽, 천금 같은 31m 칩샷…KPGA 경북오픈서 시즌 첫 승 골프 05.18 7
67029 방신실, 최은우 꺾고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제패…통산 6승 골프 05.1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