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강원, 윙어 웰링턴 곧 합류…외국인 선수 쿼터 모두 채워

K리그1 강원, 윙어 웰링턴 곧 합류…외국인 선수 쿼터 모두 채워

링크핫 0 461 2023.07.10 03:24
강원FC에 합류하는 윙어 웰링턴
강원FC에 합류하는 윙어 웰링턴

[강원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하반기 '강등권 탈출'을 목표로 나선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외국인 선수 쿼터(6명)를 모두 채웠다.

강원 구단은 9일 "브라질 출신 윙포워드 웰링턴 주니어(30)가 다음주 초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 뒤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라며 "오른쪽 날개에서 주로 뛰지만 왼쪽 측면과 세컨드 스트라이커도 가능한 멀티 공격 자원"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먼저 입단한 야고와 포르티모넨스(브라질)에서 함께 뛰었던 웰링턴은 2021년 일본 J리그 쇼난 벨마레에서 임대 생활을 하면서 아시아 축구를 경험한 바 있다.

웰링턴의 합류로 강원은 아시안쿼터(1명)인 알리바예프를 포함해 갈레고, 투치, 야고, 가브리엘, 웰링턴 6명의 외국인 선수 쿼터를 모두 채웠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843 이동경 결승 골·조현우 선방…울산, 부천 1-0 꺾고 2연승 축구 05.11 4
66842 송성문, 세인트루이스전 2타수 무안타 1볼넷…시즌 타율 0.182 야구 05.11 4
66841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3R 공동 4위…아쉬운 뒷심 골프 05.11 3
66840 프로농구 소노, 챔프전 3연패 뒤 1승 반격…이정현 결승 자유투 농구&배구 05.11 5
66839 MVP 이름값 해낸 소노 이정현 "다시 부산으로 오는 것이 목표" 농구&배구 05.11 6
66838 [프로야구 중간순위] 10일 야구 05.11 3
66837 챔프전 직전 방출된 러셀, V리그 재도전 "계속 뛰고 싶다" 농구&배구 05.11 7
66836 전북전 4연패 끊은 안양 유병훈 감독 "승리 못 해 책임감" 축구 05.11 4
66835 부키리치, 여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번…2년 만에 정관장 복귀 농구&배구 05.11 5
66834 '반격의 1승' 소노 손창환 감독 "열정이 재능을 이긴 날" 농구&배구 05.11 4
66833 '오현규 PK 유도' 베식타시, 트라브존스포르에 1-2 패배 축구 05.11 4
66832 '구관이 명관'…러셀, 남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번으로 OK행 농구&배구 05.11 6
66831 차포 뗀 K리그1 안양, 맞대결 전패 끊고 전북과 무승부(종합) 축구 05.11 4
66830 끝내기 기회 판독 미신청…설종진 키움 감독 "안 맞았다고 봤다" 야구 05.11 3
66829 [프로축구 중간순위] 10일 축구 05.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