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최준용·오세근 등 47명 FA 공시…협상 들어가

프로농구 최준용·오세근 등 47명 FA 공시…협상 들어가

링크핫 0 353 2023.05.09 03:24
SK 최준용
SK 최준용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2022-2023시즌을 끝낸 프로농구 10개 구단이 곧바로 선수 영입 경쟁에 나선다.

프로농구 KBL은 최준용(SK), 오세근, 문성곤(이상 KGC인삼공사) 등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47명의 명단을 8일 공시했다.

FA 협상은 8∼22일 진행되는 10개 구단과 선수 간의 자율협상으로 시작한다.

9일 오후 2시에는 서울 강남구 KBL 센터 5층 교육장에서 'FA 설명회'가 열린다.

자율협상을 통해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선수들에 대해서는 각 구단이 영입의향서를 제출할 수 있다.

복수 구단이 영입의향서를 제출한 선수는 구단이 제시한 금액과 상관없이 구단을 선택할 수 있다.

영입의향서를 제출한 구단이 1곳뿐이면, 선수는 해당 구단과 반드시 계약해야 한다.

영입의향서를 받지 못한 선수들은 원소속 구단과 재협상을 하게 된다.

한편, 계약 만료 대상 선수 중 김지후(현대모비스)는 중 2022-2023시즌 구단별 출전 가능 경기의 절반을 채우지 못해 기존 계약이 연장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320 20년 만의 AG 금메달 노리는 남자배구 대표팀, 내달 진천 소집 농구&배구 03:23 5
66319 임성재, 1년 만에 KPGA 투어 출전 "지난해 아쉬움…힘 얻겠다" 골프 03:23 4
66318 상지대 RISE사업단, 한국골프과학기술대와 창업 활성화 협약 골프 03:23 4
66317 고교 축구 최강 가린다…5월 군산서 금석배대회 전국 75팀 격돌 축구 03:22 4
66316 114년 만의 '5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EPL 첼시의 굴욕 축구 03:22 4
66315 [프로야구 중간순위] 22일 야구 03:22 5
66314 박지수 없이 챔프전 첫승 따낸 KB 김완수 "이정도로 이길 줄은" 농구&배구 03:22 6
66313 김현석의 '원포인트 레슨' 효과…허율도 2경기 연속골로 부활 축구 03:22 3
66312 [프로축구 중간순위] 22일 축구 03:22 4
66311 [프로야구 수원전적] kt 8-3 KIA 야구 03:22 4
66310 [프로야구] 23일 선발투수 야구 03:22 4
66309 한화 출신 MLB 휴스턴 와이스, 두 경기 연속 4회 못 채우고 강판 야구 03:22 4
66308 김유정 심판, 2027 AFC 아시안컵 조 추첨자로 초청 축구 03:22 4
66307 [프로야구 부산전적] 두산 9-1 롯데 야구 03:22 5
66306 선발진·불펜 조화 kt…강력한 불펜 LG·삼성·SSG 야구 03:2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