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열린 KBO 기록강습회…참석자 절반 이상이 20대

3년 만에 열린 KBO 기록강습회…참석자 절반 이상이 20대

링크핫 0 513 -0001.11.30 00:00
2023 KBO 기록강습회
2023 KBO 기록강습회

[KBO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3년 만에 열린 한국야구위원회(KBO) 기록강습회에 약 350명이 참여했다.

KBO는 20일 "지난 3∼5일 부산, 16∼18일 서울에서 열린 두 차례 강습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기록강습회 신청 온라인 페이지가 열리자마자 1분도 채 되지 않아 약 350명 정원이 꽉 찼다"며 "신청 인원의 절반 이상이 20대, 남녀의 성비는 5대 5였다"고 전했다.

KBO 기록강습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이후 3년 만에 열렸다.

기록강습회에서는 야구기록의 부호와 기호를 소개하고 예시 자료와 영상을 통해 여러 규칙을 학습한 뒤, 다양한 상황을 어떻게 기록지에 옮겨 적는지에 대해 배웠다.

실제 경기 영상을 보며 기록지를 작성했고, 마지막 날 최종 과정에서는 기록지 작성 실기테스트를 열었다.

테스트 성적 우수자는 수료증을 받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503 [프로야구 중간순위] 2일 야구 03:23 7
67502 US여자오픈 골프 4일 개막…김효주 등 한국 선수 23명 출격 골프 03:23 7
67501 한국, FIBA U-18 아시아컵 예선 첫판서 홍콩 59점 차로 완파 농구&배구 03:22 6
67500 휴식 마친 김시우,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서 우승 재도전 골프 03:22 6
67499 '홍명보호 상대' 남아공 대표팀, 비자 문제로 출국 지연 촌극 축구 03:22 6
67498 [프로야구] 3일 선발투수 야구 03:22 8
67497 프로배구 한전, 아시아 쿼터로 파키스탄 국가대표 우스만 영입 농구&배구 03:22 5
67496 KBS, '북중미 월드컵' 출사표…"전문성과 재미 다 잡겠다" 축구 03:22 7
67495 '야식 특수' 사라진 월드컵…유통가, '간편식·집관족' 승부 축구 03:22 8
67494 프로배구 새 식구 SOOP, 40대 구단주·단장 선임 농구&배구 03:22 6
67493 최고 효율 타자는 한화 허인서…마운드 알짜배기는 두산 김정우 야구 03:22 5
67492 '바람에 흔들'…인도에 세운 21m 메시 동상, 안전 문제로 철거 축구 03:22 7
67491 '안첼로티 아들' 다비데, 프랑스 릴 사령탑으로 새 도전 축구 03:21 7
67490 인도에 세운 21m 메시 동상, 강풍에 '흔들'…안전 문제로 철거(종합) 축구 03:21 9
67489 방화·약탈…PSG 우승 난동 피해, 누가 물어내나 축구 03:2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