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강원FC, 새 시즌 주장 임창우·부주장 서민우 낙점

프로축구 강원FC, 새 시즌 주장 임창우·부주장 서민우 낙점

링크핫 0 631 -0001.11.30 00:00
프로축구 강원FC, 새 시즌 주장 임창우·부주장 서민우 낙점
프로축구 강원FC, 새 시즌 주장 임창우·부주장 서민우 낙점

[강원FC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프로축구 강원FC가 임창우, 서민우를 각각 주장과 부주장으로 뽑았다고 7일 밝혔다.

강원 구단은 "지난 시즌 부주장 임창우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모범을 보이며 팀에 이바지했다. 올해 주장으로서 한층 진화한 리더십을 보여줄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팀에서 '그라운드의 철학가'로 불리는 서민우 역시 동료들의 귀감이 되는 선수"라고 덧붙였다.

임창우는 "책임감을 갖고 경기장 안팎에서 선수, 팬분들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 올해 구단 최고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민우도 "입단 4년 차에 부주장이 돼 감회가 새롭다. 주장에게 닿지 못한 목소리를 잘 챙겨서 건강한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은 지난 1일부터 부산 기장에서 2차 전지 훈련을 하며 새 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385 KBL, 가스공사 라건아 재계약 보류…1R 지명권 박탈도 확정 농구&배구 03:23 6
67384 월드컵 앞둔 뉴저지 경찰 "드론위협 무력화할 것…ICE단속 없어" 축구 03:22 6
67383 여자 U-20 축구대표팀, 월드컵 대비 포르투갈 친선대회 참가 축구 03:22 7
67382 워니, 프로농구 SK와 '8시즌 동행'…KCC 롱·DB 엘런슨도 재계약 농구&배구 03:22 6
67381 [프로야구 중간순위] 29일 야구 03:22 6
67380 또 MLB 승격 무산된 고우석…트리플A 7경기 연속 무실점 마감(종합) 야구 03:22 6
67379 강승호 9회초 역전 만루포…두산, 짜릿한 뒤집기로 삼성 격침(종합) 야구 03:22 4
67378 [프로야구 창원전적] 롯데 6-2 NC 야구 03:22 6
67377 프로농구 최고령 40세 허일영, FA로 정관장 이적…2년 계약 농구&배구 03:22 4
67376 박혜준,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1R 단독 선두…유현조 2위 골프 03:22 5
67375 치약 입에 짜 넣는 MLB 하퍼 양치 습관에 치과의사들 '경악' 야구 03:22 8
67374 [프로야구 대구전적] 두산 9-7 삼성 야구 03:21 5
67373 [부고] 김창열(백민의원 원장)씨 장모상 골프 03:21 4
67372 정몽규 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퇴…13년 만의 퇴진 축구 03:21 8
67371 MLB 구단, 32년 만에 샐러리캡 도입 재추진 공식화…노조는 반발 야구 03:2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