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고교 입학 예정 유망주 위한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KBO, 고교 입학 예정 유망주 위한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링크핫 0 424 -0001.11.30 00:00
KBO가 유망주를 위해 준비한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로고
KBO가 유망주를 위해 준비한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로고

[KBO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고교 입학 예정인 유망주를 위한 2023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를 연다.

KBO는 "8일부터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를 개최한다"며 "28일까지 총 20박 21일 일정으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서 선발한 고교 입학 예정 우수 선수 30명이 캠프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1차 리틀야구 상비군캠프를 이끌었던 장종훈 감독(전 한화 이글스 코치)과 김동수 포수코치, 이종열 타격코치, 차명주, 홍민구 투수코치, 김민우 수비코치가 훈련을 이끈다.

랩소도, 트랙맨, 엣저트로닉, 블라스트모션 등 첨단 트래킹 장비를 활용한 훈련도 이어진다.

피지컬 트레이닝과 부상 방지, 반도핑, 야구심리, 스포츠윤리교육 등 유망주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교육도 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050 토트넘, 데제르비 데뷔전도 져…14경기 무승에 강등권 추락 축구 04.14 4
66049 부임 20년 만에 20번 우승…덕수고 정윤진 감독 "우승은 3순위" 야구 04.14 4
66048 KLPGA, 5월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 개최 골프 04.14 6
66047 마인츠, 이재성 부상 이탈 첫 경기서 프라이부르크에 0-1 패 축구 04.14 7
66046 [프로야구전망대] '우승 후보' LG-삼성, 주말 달구벌서 '격돌' 야구 04.14 4
66045 중견수 복귀한 이정후, 연속 안타 마감…시즌 타율 0.185(종합) 야구 04.14 6
66044 [PGA 최종순위] 마스터스 토너먼트 골프 04.14 5
66043 [프로농구 PO 1차전 전적] KCC 81-78 DB 농구&배구 04.14 8
66042 중견수 복귀한 이정후, 연속 안타 마감…시즌 타율 0.185 야구 04.14 5
66041 [프로야구] 14일 선발투수 야구 04.14 5
66040 CJ온스타일 "'KBO 굿즈' 판매량 나흘 만에 2만5천개 돌파" 야구 04.14 6
66039 한선수 최고령 프로배구 MVP…실바는 8년 만의 외국인 MVP(종합) 농구&배구 04.14 9
66038 '타율 0.145' 한화 노시환 1군 말소…롯데 윤성빈·최충연 2군행 야구 04.14 4
66037 [여자농구 PO 3차전 전적] 삼성생명 70-68 하나은행 농구&배구 04.14 8
66036 K리그, 디즈니코리아와 '토이 스토리' 테마 협업 축구 04.1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