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선수와 팬이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프로야구 두산, 선수와 팬이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링크핫 0 500 -0001.11.30 00:00
두산 베어스, 선수와 팬이 함께한
두산 베어스, 선수와 팬이 함께한 '사랑의 연탄 나눔'

[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선수와 팬이 함께 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로 온기를 전했다.

허경민, 정수빈 등 두산 선수 25명과 팬 40명은 7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 3, 4동 일대에서 팬들과 함께 연탄 5천장을 배달했다.

허경민은 "그동안 했던 연탄 나눔 중 가장 힘들었다. 그만큼 더욱 뜻깊고 뿌듯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는 더 많은 팬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고 싶다"고 밝혔다.

40명의 팬 중 가장 어린 강서구B 리틀야구 3루수 박지훈 군(11)은 "베어스TV를 보다 꼭 함께하고 싶어서 어머니와 참여했다"며 "평소 좋아하던 선수들과 함께 선행을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다음 기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934 필드의 과학자 디섐보, 마스터스서 3D 프린터 제작 아이언 사용 골프 03:23 6
65933 라이, 마스터스 파3콘테스트 우승…임성재는 배우 송중기와 호흡 골프 03:23 7
65932 '불공정'에서 '비공식 우승'까지…블랑 감독의 고단수 심리전 농구&배구 03:22 11
65931 충북도 "다목적 돔구장 건립·2군 프로야구단 창단 도전" 야구 03:22 6
65930 김원형 두산 감독 "단비 같아…최민석 투구, 숨통 트이는 느낌" 야구 03:22 7
65929 MLB 사무국, 난투극 벌인 솔레어·로페스 나란히 출장 정지 야구 03:22 7
65928 K리그1 강원, 16세 최재혁과 준프로 계약…구단 최연소 축구 03:22 6
65927 프로야구 키움 서건창, 이르면 5월 초 복귀 야구 03:22 6
65926 [프로야구] 10일 선발투수 야구 03:22 6
65925 마테우스·무고사·야고·이동경, K리그 2·3월 MVP 경쟁 축구 03:22 6
65924 프로농구 감독상 조상현 "LG '1옵션'이 저라고요?…많이 부족" 농구&배구 03:22 13
65923 슈퍼루키 김민솔, KLPGA 투어 iM금융오픈 1R 단독 1위 골프 03:22 6
65922 '젊은피' 활약한 여자농구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PO 기선제압(종합) 농구&배구 03:21 10
65921 차상현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후보, 내주 체육회에 승인 요청 농구&배구 03:21 10
65920 프로농구 소노 PO 이끈 이정현, 정규리그 MVP…감독상은 조상현(종합) 농구&배구 03:2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