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USA 투데이 16강 가능성 '우루과이·포르투갈·가나·한국' 순

[월드컵] USA 투데이 16강 가능성 '우루과이·포르투갈·가나·한국' 순

링크핫 0 386 -0001.11.30 00:00
월드컵 개막 이틀 앞으로, 훈련하는 벤투호
월드컵 개막 이틀 앞으로, 훈련하는 벤투호

(도하=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이틀 앞둔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대표팀 선수들이 운동장을 뛰며 몸을 풀고 있다. 2022.11.18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외국 매체의 전망이 나왔다.

미국 신문 USA 투데이는 19일(한국시간) 축구 담당 기자 8명의 카타르 월드컵 조별 16강 진출국 전망을 실었다.

이 8명 가운데 한국이 16강에 오를 것으로 예상한 사람은 2명에 불과했다.

우루과이의 16강 진출에 표를 던진 사람이 7명으로 가장 많았고, 포르투갈 4명, 가나 3명 순이었다.

한국이 16강에 오를 가능성이 H조 4개국 가운데 가장 낮다고 예상된 셈이다.

조 1위 가능성에 대해서는 포르투갈이 4표, 우루과이 3표, 가나 1표였다.

A∼D조에서는 네덜란드,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프랑스가 만장일치로 조 1위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프랑스, 덴마크, 호주, 튀니지가 속한 D조는 8명 전원이 1위 프랑스, 2위 덴마크로 의견이 일치했다.

독일, 스페인, 일본, 코스타리카로 편성된 E조에서도 독일이 1위 6표, 2위 2표, 스페인이 1위 2표, 2위 6표를 휩쓸었다.

G조는 브라질의 조 1위에 8표가 쏠렸고 2위는 스위스와 세르비아가 3표씩, 카메룬 2표로 표가 갈렸다.

우승 전망에서는 브라질이 5표, 아르헨티나 3표를 각각 획득했다.

준우승은 프랑스가 7표로 최다 득표를 기록했고 벨기에가 남은 1표를 가져갔다.

최우수 선수인 골든볼 예상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3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2표, 네이마르(브라질) 1표 등으로 나뉘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385 라건아 KBL, 가스공사 라건아 재계약 보류…1R 지명권 박탈도 확정 농구&배구 03:23 0
67384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뉴욕·뉴저지 지역 치안을 총괄 지휘하는 데이비드 시에로토위츠 뉴저지 주경찰청 부청장이 28일(현지시간) 월드컵 보안 계획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2026.5.28 nomad@yna.co.kr 월드컵 앞둔 뉴저지 경찰 "드론위협 무력화할 것…ICE단속 없어" 축구 03:22 0
67383 아시안컵에 출전했던 여자 U-20 축구대표팀 여자 U-20 축구대표팀, 월드컵 대비 포르투갈 친선대회 참가 축구 03:22 0
67382 덩크 워니 워니, 프로농구 SK와 '8시즌 동행'…KCC 롱·DB 엘런슨도 재계약 농구&배구 03:22 0
67381 [프로야구 중간순위] 29일 야구 03:22 0
67380 역투하는 한국 고우석 또 MLB 승격 무산된 고우석…트리플A 7경기 연속 무실점 마감(종합) 야구 03:22 0
67379 역전 만루홈런을 날린 강승호를 환영하는 두산 선수들 강승호 9회초 역전 만루포…두산, 짜릿한 뒤집기로 삼성 격침(종합) 야구 03:22 0
67378 [프로야구 창원전적] 롯데 6-2 NC 야구 03:22 0
67377 정관장 입단한 허일영 프로농구 최고령 40세 허일영, FA로 정관장 이적…2년 계약 농구&배구 03:22 0
67376 박혜준 박혜준,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1R 단독 선두…유현조 2위 골프 03:22 0
67375 치약을 입에 짜넣는 브라이스 하퍼 치약 입에 짜 넣는 MLB 하퍼 양치 습관에 치과의사들 '경악' 야구 03:22 0
67374 [프로야구 대구전적] 두산 9-7 삼성 야구 03:21 0
67373 [부고] 김창열(백민의원 원장)씨 장모상 골프 03:21 0
67372 HDC그룹 창립 50주년 기념식 정몽규 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퇴…13년 만의 퇴진 축구 03:21 0
67371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 MLB 구단, 32년 만에 샐러리캡 도입 재추진 공식화…노조는 반발 야구 03: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