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키움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까지 전 경기 매진 행진

LG-키움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까지 전 경기 매진 행진

링크핫 0 305 -0001.11.30 00:00
프로야구 LG-키움 플레이오프 3경기 연속 매진
프로야구 LG-키움 플레이오프 3경기 연속 매진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가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KBO는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 시작 2시간여 전에 입장권 1만6천3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 2022.10.27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맞붙은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가 4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벌였다.

KBO는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PO 4차전 입장권 1만6천300장이 경기 시작 약 2시간 30분 전에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앞서 1차전부터 3차전까지 모든 티켓이 팔렸던 두 팀의 플레이오프는 4차전 역시 만원 관중 앞에서 치러지게 됐다.

이로써 올해 포스트시즌 10경기(와일드카드 결정전 1경기, 준플레이오프 5경기, 플레이오프 4경기) 누적 관중은 15만3천283명으로 늘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697 신상우호 캡틴 고유진, 선수들이 뽑은 2026 아시안컵 베스트 11 축구 04.02 3
65696 "청정고원 속 힐링 라운드 즐기세요"…하이원CC 봄시즌 오픈 골프 04.02 5
65695 WK리그 감독들이 본 2026시즌…KSPO 2연패 vs 수원FC 정상 탈환 축구 04.02 4
65694 동료들이 외면한 권민지 '권총 세리머니'…결국 관중석으로 발사 농구&배구 04.02 4
65693 [프로야구 대전전적] kt 14-11 한화 야구 04.02 4
65692 GS칼텍스, 챔프전 앞두고 감독 내친 도로공사 잡고 1차전 승리 농구&배구 04.02 4
65691 '6㎏ 빠진' 김영래 도로공사 대행의 험난했던 챔프 1차전 농구&배구 04.02 6
65690 김상식의 베트남, 6전 전승으로 아시안컵 본선행…17경기 무패 축구 04.02 5
65689 "0.01% 가능성이라도"…매직넘버 1 LG와 포기 안 하는 대항마들 농구&배구 04.02 5
65688 월드컵 48개국 본선 대진표 완성…이탈리아 3회 연속 탈락(종합2보) 축구 04.02 4
65687 레반도프스키·돈나룸마…북중미 월드컵서 볼 수 없는 스타들 축구 04.02 4
65686 프로농구 6위 KCC, SK에 2점 차 신승…2연승으로 PO 굳히기 농구&배구 04.02 5
65685 '복귀 초읽기' 커리, 실전 훈련도 소화…벼랑 끝 GSW '천군만마' 농구&배구 04.02 4
65684 [프로야구] 2일 선발투수 야구 04.02 5
65683 신상우호 캡틴 고유진, 선수들이 뽑은 2026 아시안컵 베스트 11 축구 04.0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