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김하성, 시즌 마지막 경기서 휴식…타율 0.251로 마감

MLB 김하성, 시즌 마지막 경기서 휴식…타율 0.251로 마감

링크핫 0 313 2022.10.06 08:46

8일부터 뉴욕 메츠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USA투데이=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내야수 김하성(27)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휴식을 취하며 포스트시즌을 대비했다.

김하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마지막 홈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그는 150경기, 타율 0.251(517타수 130안타), 59타점, 11홈런, 출루율 0.325, 장타율 0.383의 성적으로 올해 정규시즌을 마감했다.

지난해 MLB에 데뷔한 김하성은 올 시즌 간판 내야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부상 이탈로 기회를 잡았고, 양호한 타격 실력과 빼어난 수비력을 보이며 주전 자리를 꿰찼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샌프란시스코에 1-8로 패하면서 89승 73패의 성적으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내셔널리그 서부 지구 2위이자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2위인 샌디에이고는 뉴욕 메츠와 8일부터 3전 2승제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벌인다.

김하성은 처음으로 MLB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637 '토트넘 공격수 출신' 데포, 잉글랜드 5부 워킹 사령탑 부임 축구 03:22 5
65636 프로농구 DB, 현대모비스 잡고 2연승…3위 SK와 1경기 차 농구&배구 03:22 5
65635 이재성 "0-4 참패, 월드컵에 '좋은 약'… 초심으로 돌아가야" 축구 03:22 6
65634 부산은행, 롯데자이언츠 선전기원 가을야구예·적금 출시 야구 03:22 5
65633 '정규리그 우승' KB 김완수 감독 "PO, 잘하는 것 더 잘해야" 농구&배구 03:22 5
65632 홍명보 감독 "오스트리아전, 손흥민·이강인·이재성 전원 출격" 축구 03:22 6
65631 홍명보 감독 "오스트리아전, 손흥민·이강인·이재성 전원 출격"(종합) 축구 03:22 6
65630 남자배구 삼성화재 사령탑에 틸리카이넨 전 대한항공 감독 농구&배구 03:22 5
65629 한화 베테랑 손아섭, 개막 2경기 만에 1군 엔트리 제외 야구 03:22 5
65628 추신수, 빗썸과 손잡고 여자야구에 4천만원과 용품 기부 야구 03:22 5
65627 노벨상 학자 조언대로 협상한 WNBA 선수노조…평균연봉 400%↑ 농구&배구 03:21 5
65626 우들런드, 6년 9개월 만에 PGA 투어 우승…뇌종양 수술 후 첫 승(종합) 골프 03:21 5
65625 김효주 "시즌 목표 2승이었는데 이미 이뤄…다시 설정할 것" 골프 03:21 5
65624 [프로야구] 31일 선발투수 야구 03:21 5
65623 '강등 위기' 토트넘, 44일·7경기 만에 투도르 감독 경질 축구 03:2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