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2023년 1라운드 지명 신영우와 2억5천만원에 계약

프로야구 NC, 2023년 1라운드 지명 신영우와 2억5천만원에 계약

링크핫 0 349 2022.10.02 11:55
NC 다이노스, 경남고 투수 신영우 지명
NC 다이노스, 경남고 투수 신영우 지명

(서울=연합뉴스) NC 다이노스가 1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경남고 우완 투수 신영우(18)를 지명했다. 사진은 신영우. 2022.9.15 [신영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23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한 경남고 투수 신영우와 계약금 2억5천만원에 계약했다.

NC 구단은 신인 드래프트에서 선발한 11명과 모두 계약했다고 2일 전했다.

2라운드에 지명한 경북고 외야수 박한결은 계약금 1억5천만원, 3라운드에 호명된 마산고 포수 신용석은 1억원에 사인했다.

내년 입단 신인 선수들의 연봉은 3천만원으로 같다.

프로야구 NC, 2023년 입단 신인 11명과 모두 계약
프로야구 NC, 2023년 입단 신인 11명과 모두 계약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NC 입단 예정 신인들은 5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한다.

이어 11월에는 창원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에서 프로 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기 관리 방법과 윤리, 트레이닝 프로그램 및 데이터 등을 배우고 구단 지정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043 문도엽, 천금 같은 31m 칩샷…KPGA 경북오픈서 시즌 첫 승(종합) 골프 03:22 6
67042 [프로축구 중간순위] 17일 축구 03:22 7
67041 [프로축구 강릉전적] 강원 2-0 울산 축구 03:22 8
67040 전북, 극장골로 김천 1-0 잡고 6경기 무패…울산은 강원에 덜미(종합) 축구 03:22 8
67039 레반도프스키, 올 시즌 후 바르사와 작별 "다음 단계 나아갈 때" 축구 03:22 10
67038 유해란, LPGA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 3R 3위…선두와 4타 차 골프 03:22 5
67037 불펜 난조에 날아간 한화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종합) 야구 03:22 7
67036 '챔프전 MVP' 영광 안고 대표팀 가는 허훈 "책임감 갖고 뛰겠다" 농구&배구 03:22 8
67035 스몰리, PGA챔피언십 3R 깜짝 선두…람·매킬로이 맹추격 골프 03:21 6
67034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4강 불발…우즈베크에 승부차기 패배 축구 03:21 9
67033 맨시티, 첼시 꺾고 FA컵 8번째 우승…과르디올라 20번째 트로피 축구 03:21 8
67032 [프로야구 대구전적] KIA 16-7 삼성 야구 03:21 8
67031 '또 무관' 호날두, ACL2 우승 불발 후 시상식 '노쇼' 축구 03:21 8
67030 문도엽, 천금 같은 31m 칩샷…KPGA 경북오픈서 시즌 첫 승 골프 03:21 6
67029 방신실, 최은우 꺾고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제패…통산 6승 골프 03:2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