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야구월드컵 1차전 캐나다전, 우천으로 연기

U-18 야구월드컵 1차전 캐나다전, 우천으로 연기

링크핫 0 330 2022.09.10 09:24
방수포 깔린 레콤 파크
방수포 깔린 레콤 파크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소셜미디어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의 제30회 U-18 야구 월드컵(세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첫 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됐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U-18 야구 월드컵 오프닝 라운드 A조 한국-캐나다 경기를 우천으로 취소했다고 전했다.

해당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이날 한국은 우완 투수 이진하(장충고)를 선발로 내세우고 박한결(경북고), 김범석(경남고), 김동현(충암고)을 3∼5번 중심 타선에 배치하는 타순을 짰지만, 경기 자체가 열리지 못했다.

기존 일정대로라면 한국은 11일 개최국 미국과 첫 경기를 치른다.

최재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캐나다, 미국,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네덜란드와 A조에서 경쟁한다.

조 3위 안에 들면 본선인 슈퍼라운드에 진출해 결승 티켓을 노릴 수 있다.

2008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14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노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517 女배구 정규리그 1위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에 사실상 경질 통보 농구&배구 03.27 7
65516 '실바 40점 폭발' GS칼텍스, 현대건설 꺾고 PO 기선 제압 농구&배구 03.27 7
65515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는 누구…유럽 PO 27일 킥오프 축구 03.27 6
65514 '5명 두 자릿수 득점' 프로농구 LG, 3연승…2위와 2경기 차 농구&배구 03.27 7
65513 "단장 사비로 위스키·샴페인 쏘겠다"…각양각색 프로야구 공약 야구 03.27 7
65512 '봄 배구 2경기 연속 40득점 이상' 실바 "2차전서 끝내겠다" 농구&배구 03.27 7
65511 이정후, MLB 개막전서 4타수 무안타…팀도 양키스에 0-7 완패 야구 03.27 7
65510 광주은행, 기아챔피언스필드 체크카드 출시…입장권 할인 야구 03.27 7
65509 아라미르골프장, 진해신항CC로 변경…경남개발공사 직영 골프 03.27 6
65508 개막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SOOP, KBO 전 경기 해외 생중계 야구 03.27 7
65507 흥분 잘하는 알리, 봄 배구엔 제격…"데니스 로드먼 같아" 농구&배구 03.27 7
65506 '챔프전행 100%' 확률 잡은 이영택 감독 "PO 2차전에도 총력" 농구&배구 03.27 7
65505 '동절기 휴장 끝'…양양 남대천 파크골프장 내달 1일 재개장 골프 03.27 6
65504 덴마크 엇갈리고 코트디부아르 만났다…'전화위복' 홍명보호 축구 03.27 5
65503 한국여자축구연맹, 4월 1일 '2026 WK리그 미디어데이' 개최 축구 03.2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