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김하성, 3경기 만에 안타…팀은 3연패

샌디에이고 김하성, 3경기 만에 안타…팀은 3연패

링크핫 0 372 2022.09.06 10:36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USA투데이=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27)이 3경기 만에 안타를 생산했다.

김하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서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의 성적을 거뒀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56을 유지했다.

김하성은 2회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라인 넬슨의 초구를 건드려 3루 땅볼로 아웃됐고, 5회 두 번째 타석에선 1사에서 스트라이크 아웃 낫 아웃으로 삼진 처리됐다.

안타는 0-2로 뒤진 7회말 공격 때 나왔다.

그는 2사 1루 기회에서 넬슨을 상대로 볼카운트 2스트라이크에 몰렸지만, 3구째 바깥쪽 슬라이더를 공략해 좌전 안타를 터뜨리며 추격 기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후속 타자 맷 비티가 외야 뜬 공으로 아웃되며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팀 4안타 빈공 속에 애리조나에 0-5로 패하면서 최근 3연패에 빠졌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843 이동경 결승 골·조현우 선방…울산, 부천 1-0 꺾고 2연승 축구 05.11 4
66842 송성문, 세인트루이스전 2타수 무안타 1볼넷…시즌 타율 0.182 야구 05.11 4
66841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3R 공동 4위…아쉬운 뒷심 골프 05.11 3
66840 프로농구 소노, 챔프전 3연패 뒤 1승 반격…이정현 결승 자유투 농구&배구 05.11 5
66839 MVP 이름값 해낸 소노 이정현 "다시 부산으로 오는 것이 목표" 농구&배구 05.11 6
66838 [프로야구 중간순위] 10일 야구 05.11 3
66837 챔프전 직전 방출된 러셀, V리그 재도전 "계속 뛰고 싶다" 농구&배구 05.11 7
66836 전북전 4연패 끊은 안양 유병훈 감독 "승리 못 해 책임감" 축구 05.11 4
66835 부키리치, 여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번…2년 만에 정관장 복귀 농구&배구 05.11 5
66834 '반격의 1승' 소노 손창환 감독 "열정이 재능을 이긴 날" 농구&배구 05.11 4
66833 '오현규 PK 유도' 베식타시, 트라브존스포르에 1-2 패배 축구 05.11 4
66832 '구관이 명관'…러셀, 남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번으로 OK행 농구&배구 05.11 6
66831 차포 뗀 K리그1 안양, 맞대결 전패 끊고 전북과 무승부(종합) 축구 05.11 4
66830 끝내기 기회 판독 미신청…설종진 키움 감독 "안 맞았다고 봤다" 야구 05.11 3
66829 [프로축구 중간순위] 10일 축구 05.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