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인삼공사, FA 배병준·김철욱·정준원 영입

프로농구 인삼공사, FA 배병준·김철욱·정준원 영입

링크핫 0 459 2022.05.25 10:38
인삼공사 시절의 배병준
인삼공사 시절의 배병준

[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자유계약선수(FA) 배병준(32·188㎝), 김철욱(30·202㎝), 정준원(33·193㎝)을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 중 배병준과 김철욱은 '친정'으로 복귀하게 됐다.

배병준은 2018-2019시즌부터 2년간 인삼공사에서 뛰다가 서울 SK로 이적했던 선수로 3년 만에 인삼공사로 돌아왔다.

또 김철욱은 2016-2017시즌 인삼공사에서 데뷔했으며 지난 시즌 원주 DB에서 1년을 보내고 다시 인삼공사 유니폼을 입게 됐다.

계약기간 2년, 첫해 보수 총액 1억2천만원에 계약한 김철욱은 지난 시즌 DB에서 2.8점, 1.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SK에서 2.6점을 넣은 배병준은 1년 기간에 보수 총액 9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SK와 창원 LG, DB를 거쳐 네 번째 팀에 몸담게 된 정준원은 3년 기간에 첫해 보수 총액은 9천만원이다. 지난 시즌 DB에서는 3.6점, 1.3리바운드의 성적을 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017 현대캐피탈, AVC 챔스리그 4강서 탈락…케이타·시몬에게 덜미 농구&배구 05.17 8
67016 [프로야구 중간순위] 16일 야구 05.17 6
67015 한국 축구, 여자 U-20 월드컵서 프랑스·에콰도르·가나와 대결 축구 05.17 5
67014 벨기에 월드컵 명단 발표…리그 40분 뛴 33세 루카쿠 깜짝 발탁 축구 05.17 5
67013 홍명보호 '주포' 오현규, 근육 통증에 시즌 최종전 결장 축구 05.17 8
67012 방신실·박결·최은우·홍진영, 두산 매치플레이 '4강 합창' 골프 05.17 4
67011 '우승 감독' 꿈 이룬 이상민의 다음 목표…"'KCC' 첫 통합 왕좌" 농구&배구 05.17 7
67010 [프로축구 인천전적] 인천 4-0 광주 축구 05.17 5
67009 김시우, PGA 챔피언십 2R 공동 9위…메이저 개인 최고 성적 도전 골프 05.17 5
67008 '무고사 없는 3경기서 7골' 인천 윤정환 감독 "조화 이룬 덕분" 축구 05.17 4
67007 박상현, KPGA 경북오픈 3R 선두…통산 상금 '60억원' 보인다 골프 05.17 5
67006 양현준 선발·마에다 결승골…셀틱,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우승 축구 05.17 5
67005 늦어지는 안현민·소형준 복귀…이강철 감독 "한 자리가 비네" 야구 05.17 8
67004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10-9 롯데 야구 05.17 5
67003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야구 05.1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