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월드컵 상대 우루과이, 6월 미국·자메이카와도 평가전

벤투호 월드컵 상대 우루과이, 6월 미국·자메이카와도 평가전

링크핫 0 693 2022.04.28 09:35
6월 미국과의 평가전 계획 발표한 우루과이축구협회
6월 미국과의 평가전 계획 발표한 우루과이축구협회

[우루과이축구협회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의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첫 상대인 우루과이가 6월 미국, 자메이카와 평가전을 치른다.

우루과이축구협회는 2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월드컵에 대비한 두 번째 경기 상대로 미국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앞서 우루과이는 6월 3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스테이트 팜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친선경기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미국과는 6월 6일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의 칠드런스 머시 파크에서 대결한다.

우루과이축구협회는 대표팀이 같은 달 12일에는 자메이카와 맞붙는다고도 전했다. 이 경기는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의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에서 열릴 예정이다.

우루과이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과 카타르 월드컵 H조에 속해 11월 24일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첫 경기를 벌인다. H조에는 포르투갈과 가나도 속해 있다.

우루과이의 평가전 상대로 결정된 미국은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잉글랜드, 이란과 B조에 편성됐다. 웨일스와 우크라이나-스코틀랜드 승리 팀 간 유럽 지역 플레이오프(PO) 승자도 이 조에 들어간다.

미국은 6월 A매치 기간 모로코, 우루과이와의 친선경기에 이어 그레나다, 엘살바도르와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자메이카는 월드컵 본선엔 오르지 못했고, CONCACAF 네이션스리그를 준비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843 득점을 기뻐하는 울산 HD의 이동경(오른쪽)과 말컹 이동경 결승 골·조현우 선방…울산, 부천 1-0 꺾고 2연승 축구 03:23 0
66842 송성문, 세인트루이스전 2타수 무안타 1볼넷…시즌 타율 0.182 야구 03:23 1
66841 벙커샷 날리는 임성재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3R 공동 4위…아쉬운 뒷심 골프 03:23 0
66840 이정현 골밑슛 프로농구 소노, 챔프전 3연패 뒤 1승 반격…이정현 결승 자유투 농구&배구 03:23 0
66839 자유투 시도하는 이정현 MVP 이름값 해낸 소노 이정현 "다시 부산으로 오는 것이 목표" 농구&배구 03:22 0
66838 [프로야구 중간순위] 10일 야구 03:22 0
66837 챔프전 직전 방출된 러셀, V리그 재도전 "계속 뛰고 싶다" 농구&배구 03:22 1
66836 K리그1 FC안양 유병훈 감독 전북전 4연패 끊은 안양 유병훈 감독 "승리 못 해 책임감" 축구 03:22 0
66835 정관장 부키리치 부키리치, 여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번…2년 만에 정관장 복귀 농구&배구 03:22 0
66834 항의하는 손창환 감독 '반격의 1승' 소노 손창환 감독 "열정이 재능을 이긴 날" 농구&배구 03:22 0
66833 오현규 '오현규 PK 유도' 베식타시, 트라브존스포르에 1-2 패배 축구 03:22 0
66832 '구관이 명관'…러셀, 남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번으로 OK행 농구&배구 03:22 1
66831 K리그1 안양과 전북의 경기 장면 차포 뗀 K리그1 안양, 맞대결 전패 끊고 전북과 무승부(종합) 축구 03:22 0
66830 박수치는 설종진 키움 감독 끝내기 기회 판독 미신청…설종진 키움 감독 "안 맞았다고 봤다" 야구 03:22 0
66829 [프로축구 중간순위] 10일 축구 03:2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