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픈 선전한 임성재, 남자골프 세계랭킹 18위

디오픈 선전한 임성재, 남자골프 세계랭킹 18위

링크핫 0 457 2024.07.23 03:21

우승한 쇼플리는 매킬로이 밀어내고 2위

브리티시 오픈에 출전한 임성재
브리티시 오픈에 출전한 임성재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메이저 골프대회인 제152회 브리티시 오픈(이하 디오픈)에서 선전한 임성재가 남자골프 세계랭킹을 10위권으로 끌어올렸다.

임성재는 디오픈이 끝나고 22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여섯 계단 위인 18위에 올라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임성재는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디오픈에서 공동 7위에 올라 상위 10명(공동 순위 포함)에게 주는 내년 대회 출전권도 확보했다.

디오픈에서 컷 탈락한 김주형은 17위에서 20위로 떨어졌다.

2년 만에 출전한 디오픈에서 공동 31위를 한 김민규는 242위에서 214위로 올라섰다.

디오픈에서 우승한 잰더 쇼플리(미국)는 컷 탈락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3위로 밀어내고 2위에 올랐다.

1위는 여전히 스코티 셰플러(미국)였다.

디오픈과 같은 기간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닉 던랩(미국)은 지난주 71위에서 41위로 30계단 뛰어올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0652 경기 개시 직전 폭우…수원 SSG-kt 경기, 우천 취소 야구 2024.07.24 319
50651 유다인, KLPGA 점프투어서 7년만에 첫 우승 골프 2024.07.24 432
50650 비 때문에 꼬여버린 SSG…"청라돔구장 빨리 지어지길" 야구 2024.07.24 324
50649 홍원기 키움 감독, '홈 충돌' 비디오 판독에 항의하다 퇴장 야구 2024.07.24 306
50648 김도영 사이클링히트+양현종 완투승…7연승 KIA 선두 굳히기(종합) 야구 2024.07.24 332
50647 전역 후 불방망이 휘두르는 kt 심우준…이강철 감독 함박웃음 야구 2024.07.24 278
50646 메시·수아레스, 부상으로 25일 MLS 올스타전 불참 축구 2024.07.24 355
50645 [프로야구 부산전적] LG 2-1 롯데 야구 2024.07.24 265
50644 [게시판] 두산건설 골프단, 두산위브 입주민 대상 골프레슨·팬사인회 골프 2024.07.24 412
50643 K리그1 서울-울산, 이태석-원두재 트레이드 무산 놓고 신경전 축구 2024.07.24 361
50642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6-3 키움 야구 2024.07.24 276
50641 프로축구연맹, AFC와 '안전 및 보안 담당관 워크숍' 개최 축구 2024.07.24 359
50640 김도영, 사이클링히트에 양현종 완투승…7연승 KIA 선두 굳히기 야구 2024.07.24 274
50639 수원FC 떠나는 이승우의 손편지…"그 어떤 선수보다 행복했어요" 축구 2024.07.24 365
50638 허웅 전 연인, 명예훼손 혐의로 카라큘라 고소 농구&배구 2024.07.24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