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전북, 측면 수비수 김태현·센터백 연제운 영입(종합)

K리그1 전북, 측면 수비수 김태현·센터백 연제운 영입(종합)

링크핫 0 373 2024.08.01 03:22
이영호기자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은 김태현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은 김태현

[전북 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양발을 모두 잘 쓰는 수비수 김태현(27)을 전남 드래곤즈(2부)로부터 임대 후 완전 이적 조건으로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2018년 안산 그리너스(2부)를 통해 프로에 데뷔한 김태현은 서울 이랜드FC를 거쳐 2021년 전남으로 이적한 뒤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다.

지난해 김천 상무에 입대한 김태현은 이번 시즌 13경기를 소화한 뒤 최근 전역해 전남으로 복귀했지만, 전북의 러브콜을 받고 팀을 옮기게 됐다.

김태현은 수비형 미드필더는 물론 양발을 자유롭게 쓰면서 좌우 풀백 자리도 맡을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전북은 또 이날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중앙 수비수 연재운(29)도 함께 영입했다.

연제운은 영입으로 전북은 홍정호, 박진섭, 이재익과 더불어 중앙 수비를 두텁게 해줄 예정이다.

전북 현대에 입단한 연제운
전북 현대에 입단한 연제운

[전북 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0910 [프로야구 잠실전적] 삼성 7-0 LG 야구 2024.08.02 254
50909 유해란, 삼다수 마스터스 3번째 우승 시동…1R 4언더파(종합) 골프 2024.08.02 354
50908 [프로야구 인천전적] 롯데 4-2 SSG 야구 2024.08.02 250
50907 [프로야구 수원전적] 한화 14-8 kt 야구 2024.08.02 270
50906 유해란, 삼다수 마스터스 3번째 우승 시동…1R 4언더파 골프 2024.08.02 356
50905 바이에른 뮌헨의 첫 방한…마중 나온 김민재와 반갑게 인사 축구 2024.08.02 327
50904 3위 삼성, 2위 LG 꺾고 두 경기 차 추격…백정현 6⅔이닝 무실점 야구 2024.08.02 248
50903 [올림픽] '쾌조의 출발' 남자 골프 김주형 "시상대서 애국가 듣고 싶어" 골프 2024.08.02 351
50902 환희·아쉬움 뒤섞인 탄성…토트넘과 팀 K리그의 여름밤 골 폭죽 축구 2024.08.01 373
50901 김경문 한화 감독 "야구에 정답은 없다…당분간 페라자 1번" 야구 2024.08.01 273
50900 두산의 30득점 진기록, MLB 최다 득점 기록과 동률 야구 2024.08.01 284
50899 [프로야구 수원전적] 한화 18-7 kt 야구 2024.08.01 280
50898 '토트넘 앞 쇼케이스' 양민혁 "확실히 달라…부족함 느꼈다" 축구 2024.08.01 375
50897 홍명보 감독 "양민혁의 토트넘 진출, 한국 축구에도 도움" 축구 2024.08.01 399
열람중 K리그1 전북, 측면 수비수 김태현·센터백 연제운 영입(종합) 축구 2024.08.01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