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조용호·박시영 등 11명 방출

프로야구 kt, 조용호·박시영 등 11명 방출

링크핫 0 393 2024.10.11 03:21
장현구기자
3루 진루하는 조용호
3루 진루하는 조용호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wiz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t 4회초 1사 2루에서 천성호의 중견수 플라이 때 2루주자 조용호가 3루로 태그업 진루하고 있다. 2024.4.30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kt wiz가 외야수 조용호를 비롯해 11명의 선수와 재계약하지 않는다고 10일 발표했다.

방출 대상 선수는 조용호·최정태·김규대·홍현빈(이상 외야수), 박시영·하준호·조용근·박시윤·김지민·한민우·윤강찬(이상 투수)이다.

베테랑 외야수 조용호는 올 시즌 60경기 출장에 그쳤다. 외야수 요원이 풍부한 kt에서 조용호가 뛸 자리는 없었다.

조용호와 35세 동갑내기인 박시영은 올 시즌 1패 1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4.62를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3166 윤범훈, KPGA 챌린지 투어 최종전 우승…정규투어 직행은 불발 골프 2024.10.17 451
53165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고래 모양 대형 풍선 제작 농구&배구 2024.10.17 431
53164 LPGA BMW 챔피언십 출전 선수들 "리디아와 민지가 우승 후보" 골프 2024.10.17 477
53163 김민재 지도한 투헬 감독, 잉글랜드 대표팀 사령탑 부임(종합) 축구 2024.10.17 460
53162 유해란·리디아 고·이민지, LPGA BMW 대회 1R 동반 플레이 골프 2024.10.17 466
53161 환경부-프로야구 KIA, 야구장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협력 야구 2024.10.17 385
53160 ACLE 홈경기 용인서 해야하는 광주FC, 광주시장 공식 사과 축구 2024.10.17 451
53159 '휴가 반납' 린가드 "딸 생일파티 못해 아쉽지만, 몸 관리 중요" 축구 2024.10.17 423
53158 고시엔 우승한 교토국제고, 최동원 기리는 '불굴의 영웅상' 수상 야구 2024.10.17 374
53157 빼곡한 잔디 마음껏 누빈 영건들…홍명보호, 북중미 직행 청신호 축구 2024.10.16 462
53156 삼성 원태인, 23일 만에 등판해 역투 "김범석 잡고 자신감 얻어"(종합) 야구 2024.10.16 406
53155 손흥민·황희찬·엄지성 빠진 홍명보호 왼 측면…해답은 배준호 축구 2024.10.16 474
53154 '당돌한 막내' 배준호 "어린 선수들만의 에너지 있다고 생각해" 축구 2024.10.16 437
53153 김헌곤·디아즈, 연타석 홈런 폭발…삼성, LG 꺾고 PO 2연승 야구 2024.10.16 404
53152 23일 만에 등판한 삼성 원태인, PS 선발 데뷔전 6⅔이닝 1실점 야구 2024.10.16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