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조용호·박시영 등 11명 방출

프로야구 kt, 조용호·박시영 등 11명 방출

링크핫 0 382 2024.10.11 03:21
장현구기자
3루 진루하는 조용호
3루 진루하는 조용호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wiz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t 4회초 1사 2루에서 천성호의 중견수 플라이 때 2루주자 조용호가 3루로 태그업 진루하고 있다. 2024.4.30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kt wiz가 외야수 조용호를 비롯해 11명의 선수와 재계약하지 않는다고 10일 발표했다.

방출 대상 선수는 조용호·최정태·김규대·홍현빈(이상 외야수), 박시영·하준호·조용근·박시윤·김지민·한민우·윤강찬(이상 투수)이다.

베테랑 외야수 조용호는 올 시즌 60경기 출장에 그쳤다. 외야수 요원이 풍부한 kt에서 조용호가 뛸 자리는 없었다.

조용호와 35세 동갑내기인 박시영은 올 시즌 1패 1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4.62를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3093 [LPGA 최종순위] 뷰익 상하이 골프 2024.10.14 461
53092 52경기 만에 첫 우승 김민별 "다승왕 목표는 여전히 유효" 골프 2024.10.14 465
53091 '3안타 친 비밀병기' 윤정빈 "2번 출전 놀라…남은 경기 열심히" 야구 2024.10.14 385
53090 KLPGA '우승없는 신인왕' 김민별, 2년 차에 한풀이 첫 우승(종합) 골프 2024.10.14 481
53089 [프로야구 PO 1차전 전적] 삼성 10-4 LG 야구 2024.10.14 383
53088 박진만 삼성 감독 "경기 감각, 나만 걱정했네요 하하" 야구 2024.10.14 376
53087 홈런 3방·선발전원안타…삼성, LG 완파하고 PO 1차전 승리(종합) 야구 2024.10.14 379
53086 '컵대회 첫 우승' DB 김주성 감독 "강상재 오면 더 견고해질 것" 농구&배구 2024.10.14 383
53085 '홈런 3방' 삼성, PO 1차전 LG 완파…'3타점'구자욱, 데일리 MVP(종합2보) 야구 2024.10.14 378
53084 KPGA 시즌 2승 장유빈 "연장전에서 스타성 보여주고 싶었다" 골프 2024.10.14 484
53083 장유빈, 연장 끝에 KPGA투어 시즌 2승…최초로 상금 10억원 돌파(종합) 골프 2024.10.14 487
53082 홈런 3방·선발전원안타…삼성, 프로야구 준PO 1차전서 LG 완파 야구 2024.10.14 390
53081 'PO 기선제압' 삼성, 우월 홈런만 3방…담장 효과 확실하네 야구 2024.10.14 349
53080 김세영, LPGA 투어 뷰익 상하이 준우승…인뤄닝 통산 4승째 골프 2024.10.14 483
53079 장유빈, KPGA 부산오픈에서 연장전 끝에 시즌 2승…다관왕 시동 골프 2024.10.14 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