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 준비 완료!…홍명보호, 팔레스타인전 대비 최종 담금질

5연승 준비 완료!…홍명보호, 팔레스타인전 대비 최종 담금질

링크핫 0 397 2024.11.19 03:21
이영호기자

19일 오후 11시 팔레스타인과 월드컵 3차 예선 B조 6차전

몸 푸는 이강인
몸 푸는 이강인

(암만[요르단]=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도전하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강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6번째 경기인 팔레스타인 전을 하루 앞두고 18일 오후(현지시간)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2024.11.18 [email protected]

(암만[요르단]=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팔레스타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6차전을 앞둔 홍명보호가 A매치 5연승 달성을 향한 마지막 담금질을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의 암만 국제 경기장에서 팔레스타인전에 대비한 전술 훈련을 펼쳤다.

대표팀은 19일 오후 11시 이 경기장에서 팔레스타인과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6차전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올해 홍명보호의 마지막 A매치로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의 반환점을 돌게 된다.

한국은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에서 4승 1무, 승점 13을 쌓아 요르단과 이라크(이상 승점 8)를 승점 5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훈련 준비하는 홍명보 감독
훈련 준비하는 홍명보 감독

(암만[요르단]=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도전하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6번째 경기인 팔레스타인 전을 하루 앞두고 18일 오후(현지시간)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 앞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4.11.18 [email protected]

대표팀은 지난 9월 팔레스타인과 월드컵 3차 예선 B조 1차전에서 월등한 전력에도 득점에 성공하지 못하고 0-0으로 비겨 자존심을 긁혔다.

이후 4연승을 따낸 홍명보호는 이번 재대결에서 팔레스타인을 상대로 반드시 승리를 따내겠다는 각오뿐이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홍 감독 역시 이날 훈련에 앞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도 "쉽게 이길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강한 마음으로 내일 경기를 잘 치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표팀은 최종 훈련에서 취재진에 훈련 시작 15분만 공개하며 '필승 전술' 완성에 공을 들였다,

태극전사들은 이미 팔레스타인전이 펼쳐질 암만 국제 경기장을 경험했다.

지난 10월 암만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월드컵 3차 예선 3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한 좋은 기억을 바탕으로 팔레스타인도 강하게 윽박질러 승리를 따내겠다는 각오다.

대표팀 선수들은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한 달 만에 다시 찾은 그라운드의 밟고 기운차게 훈련을 이어가며 경기력 끌어올리기에 집중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4217 조현우·양민혁·안데르손, K리그1 시즌 MVP 경쟁 축구 2024.11.21 448
54216 부산 사직야구장 개방형 구장으로 새 단장, 2031년 개장 야구 2024.11.21 466
54215 K리그1 최종전 앞둔 강원FC 울상…수비 정상 가동 어려워 축구 2024.11.21 407
54214 3년 만에 돌아온 이현중 "난 최고의 슈터…에이스 역할 해야죠" 농구&배구 2024.11.21 344
54213 'OK 4연패 끊은 친구' 이민규·송희채 "눈빛만 봐도 알죠" 농구&배구 2024.11.21 381
54212 광주 금남로서 30일 KIA 타이거즈 우승 기념 카퍼레이드 야구 2024.11.21 418
54211 '일본 올스타와 대결'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투표 21일 시작 농구&배구 2024.11.21 357
54210 [여자농구 인천전적] 신한은행 64-58 KB 농구&배구 2024.11.21 347
54209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파크와 작별…야구장을 아이스링크로 야구 2024.11.21 425
54208 인천 영종도 골프장서 불…전동카트 95대 소실 골프 2024.11.21 501
54207 붉은악마·요르단 교민 응원전…꽹과리 장단 '오∼필승 코리아' 축구 2024.11.20 417
54206 유도훈 전 한국가스공사 감독, 부당 해임 손배소 승소 농구&배구 2024.11.20 324
54205 '51호골' 손흥민, 황선홍 넘었다…A매치 최다득점 단독 2위로 축구 2024.11.20 390
54204 KIA, 장현식 보상선수로 LG 우완 투수 강효종 지명 야구 2024.11.20 406
54203 [프로배구 전적] 19일 농구&배구 2024.11.20 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