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6일부터 대만 가오슝서 루키캠프

프로야구 키움, 6일부터 대만 가오슝서 루키캠프

링크핫 0 389 2024.11.06 03:22
하남직기자
키움의 선택은 정현우
키움의 선택은 정현우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1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은 정현우(덕수고)가 유니폼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9.11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6일부터 28일까지 총 23일 동안 대만 가오슝에서 루키캠프를 연다.

키움은 5일 루키캠프 명단을 발표하며 "설종진 퓨처스(2군)팀 감독이 지휘하는 이번 캠프에는 2025시즌 신인선수 13명과 김건희, 김윤하 등 1, 2년 차 젊은 선수들이 참여한다"고 전했다.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덕수고 투수 정현우 등 키움 젊은 선수들은 7일부터 '5일 훈련·1일 휴식' 일정으로 캠프를 치른다.

키움은 "개인 기량 강화를 목표로 기본기 훈련에 중점을 둔다. 신인 선수들의 기량 점검도 함께 이뤄진다"며 "기술 훈련 외에도 아침 산책, 명상,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한다"고 밝혔다.

출국 전 키움은 루키캠프에 참가 선수를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나흘 동안 영양 관리와 컨디션 조절 방법, 선수단 팀워크 강화, 루틴 설정의 중요성 등 프로야구 선수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지식교육을 했다.

◇ 2024 키움 루키캠프 참가 선수

구분 인원 이름
감독 1 설종진
코칭스태프 6 김동우 김태완 오주원 장영석 박준태 이병규
선수단 투수 15 전준표 김윤하 손현기 이우현 김연주 김주훈 박범준
박승호 정현우 김서준 박정훈 윤현 정세영 오혜성
정동준
포수 3 김건희 박성빈 김지성
내야수 9 이재상 고영우 심휘윤 염승원 어준서 여동욱 전태현
양현종 권혁빈
외야수 1 박채울
총인원 44 코칭스태프 7명, 선수 28명(신인 13명), 프런트 9명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3913 [여자농구 중간순위] 10일 농구&배구 2024.11.11 355
53912 더 이상 생존왕은 없다…기적 없는 인천, 2025시즌은 K리그2에서 축구 2024.11.11 399
53911 [프로배구 중간순위] 10일 농구&배구 2024.11.11 326
53910 [프로축구 전주전적] 전북 3-1 대구 축구 2024.11.11 379
53909 '시즌 첫 승'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 "아직도 문제점 많아" 농구&배구 2024.11.11 348
53908 [프로축구 중간순위] 10일 축구 2024.11.11 408
53907 속공으로만 37점…쉼 없이 달린 프로농구 SK, KCC에 36점차 승(종합) 농구&배구 2024.11.10 377
53906 KCC 버튼, 오재현에 묶여 1점…전창진 "변화 필요하단 생각도" 농구&배구 2024.11.10 342
53905 포천시민축구단, 승강전서 노원유나이티드 잡고 K3리그 잔류 축구 2024.11.10 360
53904 박길영 수원FC 감독 "심박수 145까지…사령탑 7년차 우승 뿌듯" 축구 2024.11.10 356
53903 '안혜지 22점' 여자농구 BNK, 신한은행 제압…개막 4연승 농구&배구 2024.11.10 350
53902 '황택의 돌아온' KB손보, 엘리안 빠진 한전 꺾고 5연패 탈출 농구&배구 2024.11.10 344
53901 [프로축구 수원전적] 수원FC 4-0 강원FC 축구 2024.11.10 408
53900 빡빡해진 KBL 판정이 흡족한 오재현 "작년엔 다 파울이었는데…" 농구&배구 2024.11.10 376
53899 홍명보호 합류하는 배준호, 5호 도움…스토크시티에 승점 안겨 축구 2024.11.10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