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거포 기대주 이재원 말소…12경기 타율 0.063

프로야구 LG, 거포 기대주 이재원 말소…12경기 타율 0.063

링크핫 0 140 04.21 03:20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LG 트윈스 이재원
LG 트윈스 이재원

[LG 트윈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잠실의 빅보이' LG 트윈스 거포 기대주 이재원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LG는 프로야구 휴식일인 20일 1군 엔트리를 재조정하면서 이재원을 말소했다.

상무에서 전역하고 팀에 복귀한 이재원은 개막 전 염경엽 LG 감독이 '콕 짚어' 이야기할 만큼 큰 기대를 받았으나, 12경기에서 타율 0.063(19타수 1안타)에 그치는 등 부진한 성적을 냈다.

이에 LG 구단은 경기 감각 회복 차 이재원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kt wiz는 외야수 안치영과 내야수 오서진, 한화 이글스는 내야수 최유빈, 롯데 자이언츠는 투수 박세진을 각각 엔트리 말소했다.

KIA 타이거즈는 투수 김기훈, 두산 베어스는 투수 박신지, 키움 히어로즈는 내야수 염승원을 2군으로 내보냈다.

NC 다이노스는 내야수 허윤을 말소하고 베테랑 왼손 투수 임정호를 등록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268 프로야구 LG, 한화 꺾고 단독 2위…kt는 KIA 누르고 선두 도약(종합) 야구 04.22 137
66267 "팬들에게 감동을 줬다"…성장한 서울에 '울컥'한 김기동 축구 04.22 98
66266 '음주운전' 안혜진 상벌위, 27일 개최…최대 제명까지 가능 농구&배구 04.22 88
66265 황도윤 "길었던 패스, 선민 형 스피드로 마무리…내 지분 50%" 축구 04.22 104
66264 PGA 투어 '팀 대회' 취리히 클래식 23일 개막…김주형 출전 골프 04.22 118
66263 배구연맹, V리그 새 타이틀 스폰서 흥국생명과 3년 계약 농구&배구 04.22 80
66262 [프로야구] 22일 선발투수 야구 04.22 147
66261 은퇴한 표승주, 1년 만에 복귀…사인앤드트레이드로 흥국생명행 농구&배구 04.22 82
66260 다저스 김혜성, 2루타 포함 멀티히트…시즌 타율 0.308↑(종합) 야구 04.21 156
66259 '5경기째 무승' K리그2 대구, 김병수 감독 경질…후임에 최성용 축구 04.21 110
66258 [프로야구전망대] LG-한화 시즌 첫 3연전…'한국시리즈 리턴매치' 야구 04.21 133
66257 K리그1 강원 아부달라, 코오롱모터스 2~3월 '이달의 선수' 선정 축구 04.21 107
66256 '1위' KB vs '업셋의 명수' 삼성생명…여자농구 챔프전 격돌 농구&배구 04.21 97
66255 슈퍼셀, 두산 베어스와 '브롤스타즈' 협업 수익금 기부 야구 04.21 152
66254 프로배구 FA 최대어 허수봉, 원소속팀 현대캐피탈과 계약 농구&배구 04.21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