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중간순위] 18일

[프로야구 중간순위] 18일

링크핫 0 227 2024.09.19 03:22
장현구기자

◇ 2024 KBO리그 중간순위(18일)

순위 구단 승-패-무 승률 승차 연속
1 KIA 83-52-2 0.615 0.0 1패
2 삼성 76-60-2 0.559 7.5 1승
3 L G 70-64-2 0.522 12.5 1승
4 두산 68-66-2 0.507 14.5 3승
5 k t 68-68-2 0.500 15.5 1패
6 SSG 65-68-2 0.489 17.0 3승
7 롯데 62-69-4 0.473 19.0 1패
8 한화 62-72-2 0.463 20.5 1패
9 N C 60-73-2 0.451 22.0 1승
10 키움 57-79-0 0.419 26.5 2패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52411 50-50에 가린 오타니 대기록…MLB 최초 한 경기 3홈런-2도루 야구 2024.09.21 245
52410 [천병혁의 야구세상] 1천만 관중에 입장수입 1천500억원 넘겼는데 아직도 적자일까 야구 2024.09.21 233
52409 여자농구 간판 슈터 강이슬, 사천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농구&배구 2024.09.21 302
52408 박세리희망재단, 소렌스탐 재단과 함께 10월 주니어 대회 개최 골프 2024.09.21 306
52407 여자축구 아시아 예선에 큰 폭 변화…월드컵에 별도 예선 도입 축구 2024.09.21 322
52406 프로야구 KIA 대체 투수 스타우트, 부상으로 한국 무대와 작별 야구 2024.09.21 238
52405 MLB 커미셔너 "야구를 새 경지로 끌어 올린 오타니 자랑스럽다" 야구 2024.09.21 233
52404 프로축구 인천, 시즌 네 번째 유니폼 공개…다문화 의미 담아 축구 2024.09.21 259
52403 프로야구 롯데-NC 창원 경기, 비로 취소 야구 2024.09.21 239
52402 프로야구 NC, '성적 부진' 강인권 감독 경질…"분위기 쇄신" 야구 2024.09.21 237
52401 휴지줍기까지 계획에 넣었던 오타니, 세계 최초·최고의 자리로 야구 2024.09.21 247
52400 오타니 안 거른 MLB 마이애미 감독 "야구 측면서 나쁜 조처라서" 야구 2024.09.21 240
52399 있는 자원으로 꾸역꾸역할 수밖에…수원FC, 파이널A 확정할까 축구 2024.09.21 305
52398 '오타니 첫 50홈런-50도루'에 日 환호…호외 발행에 정부도 축하 야구 2024.09.21 272
52397 [프로야구] 21일 선발투수 야구 2024.09.21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