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2R 9위…선두 람과는 4타 차

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2R 9위…선두 람과는 4타 차

링크핫 0 118 04.19 03:22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민규
김민규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9위에 올랐다.

김민규는 18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천4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가 된 김민규는 전날 공동 3위에서 순위가 다소 밀린 단독 9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올해 LIV 골프에 본격적으로 데뷔한 김민규는 지난 2월 호주 대회 공동 3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

교포 선수 이태훈(캐나다)이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해 티럴 해턴(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욘 람(스페인)이 10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고, 매슈 울프(미국)와 톰 매키빈(북아일랜드), 해럴드 바너 3세(미국)가 나란히 9언더파 133타로 공동 2위다.

전날 김민규와 함께 공동 3위였던 송영한은 이날 3타를 잃고 1언더파 141타, 공동 25위로 내려갔다.

코리안 골프클럽의 캡틴 안병훈은 3언더파 139타로 공동 16위다.

최근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이븐파 142타로 공동 31위에 머물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198 [프로야구] 19일 선발투수 야구 04.19 138
열람중 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2R 9위…선두 람과는 4타 차 골프 04.19 119
66196 "나머지 선수를 살리는 효과"…슈퍼팀 KCC 깨운 '수비하는 허훈' 농구&배구 04.19 88
66195 우승하려면 7천억원은 써야…다저스, 지난해 MLB 역대 최고 지출 야구 04.19 141
66194 올랜도, NBA 플레이인서 샬럿 완파하고 동부 PO 막차 탑승 농구&배구 04.19 100
66193 프로야구 삼성, 전병우 3점 홈런 앞세워 LG 꺾고 7연승 1위 질주(종합) 야구 04.19 125
66192 첼시 카이세도, 2033년까지 재계약…"내 꿈은 첼시 레전드" 축구 04.19 114
66191 일본 여자축구, 북한 1-0 격파…U-20 아시안컵 7번째 우승 축구 04.19 113
66190 '나상호 선발' 마치다, ACLE 4강 진출…알이티하드 1-0 제압 축구 04.19 106
66189 김민선,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R 단독 선두 골프 04.19 123
66188 2002년 WS 에인절스 우승 주역 앤더슨, 53세로 사망 야구 04.19 141
66187 [프로축구 중간순위] 18일 축구 04.19 106
66186 페퍼 배구단 매각 추진에 이용섭 "광주 떠나선 안 돼" 대응 촉구 농구&배구 04.19 101
66185 사우디, 월드컵 두 달 앞두고 르나르 감독 전격 경질 축구 04.19 111
66184 올림픽 농구에서 1천93점 기록…브라질 선수 오스카 슈미트 별세 농구&배구 04.19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