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남, 아시안투어 퀄리파잉 스쿨 2위…문도엽 3위

강경남, 아시안투어 퀄리파잉 스쿨 2위…문도엽 3위

링크핫 0 531 2024.12.22 03:22
김동찬기자
강경남
강경남

[KPGA 투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강경남이 아시안투어 퀄리파잉스쿨 파이널 스테이지를 단독 2위로 마쳤다.

강경남은 21일 태국 후아힌의 레이크뷰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퀄리파잉스쿨 파이널 스테이지 대회 마지막 날 5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336타를 기록한 강경남은 단독 2위로 2025시즌 아시안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 대회 상위 35명이 2025시즌 아시안투어 시드를 받는다.

20언더파 335타의 무라카미 다쿠미(일본)가 1위로 퀄리파잉스쿨을 통과했다.

강경남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11승을 거뒀으며 이번 시즌 상금 13위(3억2천428만원)에 올랐다.

문도엽이 18언더파 337타로 단독 3위에 올랐고 이창우는 10언더파 345타로 공동 28위를 기록했다.

2025시즌 아시안투어는 2025년 1월 필리핀오픈으로 막을 올릴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5208 김은중 감독, K리그1 수원FC 잔류…"팬 응원·선수들 생각에"(종합) 축구 2024.12.24 497
55207 찰리 첫 홀인원에도…우즈 부자, PNC 챔피언십서 연장 끝 준우승 골프 2024.12.24 522
55206 에이전트협회 '안산 단장 사태'에 "프로스포츠 윤리·가치 훼손" 축구 2024.12.24 465
55205 오규상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 영결식, 축구회관서 엄수 축구 2024.12.24 459
55204 '이강인 66분' PSG, 승부차기 끝에 랑스 꺾고 프랑스컵 32강행 축구 2024.12.24 446
55203 '농구영신' CGV서도 본다…KBL, tvN스포츠와 뷰잉파티 개최 농구&배구 2024.12.24 390
55202 장결희 테스트하는 강원…정경호 감독 "관찰하며 장점 찾는 중" 축구 2024.12.24 496
55201 정경호 강원 감독 "우린 파인다이닝 아닌 줄 서는 일반식당으로" 축구 2024.12.24 436
55200 새 단장 오자마자 '선수 12명 바꿔라'…사유화 논란 휩싸인 안산 축구 2024.12.24 431
55199 떠날듯하던 K리그1 사령탑들, 다시 집으로…거함 전북만 남았다 축구 2024.12.24 536
55198 프로축구연맹 'K리그 외국인 선수 제도 공청회' 26일 개최 축구 2024.12.24 560
55197 던롭스포츠, 굿네이버스와 12년 연속 기부 활동 골프 2024.12.24 570
55196 양산컨트리클럽, 내년 1월 10일부터 대중형으로 전환…시민 할인 골프 2024.12.24 556
55195 전반기 반환점 앞둔 프로배구…더 치열해진 1위 싸움 농구&배구 2024.12.24 420
55194 리버풀전 완패에 실망한 손흥민 "홈에서 6실점, 고통스러워" 축구 2024.12.24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