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승격' FC안양, 골키퍼 황병근 영입…후방 안정감 강화

'1부 승격' FC안양, 골키퍼 황병근 영입…후방 안정감 강화

링크핫 0 488 2025.01.03 03:21
설하은기자
골키퍼 황병근
골키퍼 황병근

[FC안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2025시즌 K리그1에서 경쟁하게 된 FC안양이 자유계약선수(FA) 골키퍼 황병근(30)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2015년 K리그1 전북 현대에 입단한 황병근은 2022년부터 K리그2 부산 아이파크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K리그 통산 42경기에 출전해 49실점 15클린시트를 기록했다.

황병근은 신장 193㎝의 뛰어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한 안정감과 탁월한 선방 능력이 장점으로 꼽힌다.

안양은 황병근의 가세로 수비 조직력을 강화하고 최후방 안정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황병근은 "서포터스의 응원을 받을 생각에 벌써 설렌다. 동계 훈련부터 준비를 잘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팀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한 몸 던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5807 셰플러·코르다, 미국골프기자협회 올해의 선수상 수상 골프 2025.01.13 515
55806 1위 눈앞에 둔 강성형 현대건설 "3위 정관장이 더 신경 쓰여" 농구&배구 2025.01.13 434
55805 페퍼 첫 3연승 이끈 '채식주의자' 테일러 "부담 없이 플레이" 농구&배구 2025.01.13 475
55804 [여자농구 아산전적] 우리은행 73-56 BNK 농구&배구 2025.01.13 449
55803 여자농구 2위 우리은행, 선두 BNK 제압…'1.5경기 차' 농구&배구 2025.01.13 447
55802 프로농구 선두 SK 7연승 질주…최하위 정관장은 10연패 탈출(종합) 농구&배구 2025.01.13 453
55801 [프로농구 원주전적] 현대모비스 94-69 DB 농구&배구 2025.01.13 472
55800 염경엽 LG 감독 "최원영, 이영빈 기용해 야수 활용 폭 넓힐 것" 야구 2025.01.13 548
55799 반환점 돈 프로농구…SK·현대모비스 양강에 중위권 '촘촘' 농구&배구 2025.01.13 482
55798 [프로배구 중간순위] 12일 농구&배구 2025.01.13 469
55797 3위 KB손보, 2위 대한항공에 또 3-2 승리…6연승 질주 농구&배구 2025.01.13 463
55796 [여자농구 중간순위] 12일 농구&배구 2025.01.13 469
55795 '골프황제' 우즈, 스크린골프 리그 TGL 첫 출격 골프 2025.01.13 514
55794 연장전 투입돼 승리 기여한 손흥민, FA컵 3라운드 7점대 평점 축구 2025.01.13 494
55793 '정효근 18점' 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잡고 10연패 탈출 농구&배구 2025.01.13 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