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성남, 일본 무대 경험한 미드필더 박수빈 영입

K리그2 성남, 일본 무대 경험한 미드필더 박수빈 영입

링크핫 0 458 2025.01.01 03:21
이영호기자
성남FC에 입단한 박수빈
성남FC에 입단한 박수빈

[성남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일본 J3리그(3부리그)에서 3시즌 동안 뛰었던 중앙 미드필더 박수빈(25)을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과천고·광운대 출신인 박수빈은 일본 무대에서 프로에 데뷔해 3시즌 동안 46경기에서 2도움을 기록했다.

2022∼2023년은 AC 나가노 파르세이루에서 뛰었고, 올해에는 FC 이마바리와에서 활약했다.

왼발을 통한 빌드업과 활동량이 장점으로 볼 터치와 패스 능력이 좋아서 탈압박이 우수하다는 게 성남 구단의 설명이다.

정경준 성남 감독은 "경기 흐름을 읽어내 경기를 조율하는 능력이 좋다. 장점인 활동량과 적극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살려 팀이 하고자 하는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선수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5613 이시준 신한은행 감독대행 "약속된 공수 플레이…마무리 잘해야" 농구&배구 2025.01.07 389
55612 한국야구 발전에 헌신한 홍헌표 전 스포츠서울 기자 별세 야구 2025.01.07 456
55611 보스골프, 파리 올림픽 금메달 리디아 고와 의류 후원 계약 골프 2025.01.07 445
55610 김상식·하혁준에 덜미 잡힌 신태용, 인니 축구사령탑서 경질 축구 2025.01.07 440
55609 여자농구 신인 홍유순의 활약 비결…"힘세고 스펀지처럼 흡수해" 농구&배구 2025.01.07 379
55608 여자농구 신인 홍유순의 활약 비결…"힘세고 스펀지처럼 흡수해" 농구&배구 2025.01.07 390
55607 영국 매체 "황희찬, 웨스트햄 영입 대상 리스트 포함" 축구 2025.01.07 491
55606 [여자농구 중간순위] 6일 농구&배구 2025.01.07 405
55605 NBA 새크라멘토, 골든스테이트 30점 차로 꺾고 4연승 신바람(종합) 농구&배구 2025.01.07 386
55604 [여자농구 용인전적] 신한은행 65-62 삼성생명 농구&배구 2025.01.07 390
55603 김상식·하혁준에 덜미 잡힌 신태용, 인니 축구사령탑서 경질(종합) 축구 2025.01.07 465
55602 골프존파크, 3천만원 상당 경품 '푸른 뱀을 찾아라' 이벤트 골프 2025.01.07 472
55601 '부상 병동' 토트넘, 21세 골키퍼 킨스키 영입…2031년까지 계약 축구 2025.01.06 468
55600 임성재, PGA 개막전 3R서 단독 4위로 껑충…"공격적으로 쳤다"(종합) 골프 2025.01.06 464
55599 K리그1 제주, K3리그서 활약한 수비수 최원창 영입 축구 2025.01.06 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