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구협회장 '3선 성공' 오한남 회장 당선증 받아

대한배구협회장 '3선 성공' 오한남 회장 당선증 받아

링크핫 0 429 2025.01.12 03:21

배구협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4년 임기 수행

배구협회장 당선증 받은 오한남 회장(왼쪽)
배구협회장 당선증 받은 오한남 회장(왼쪽)

[대한배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오한남(73) 대한배구협회장이 3선에 성공했다.

오한남 회장은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내 사무국 회의실에서 열린 제41대 배구협회장 당선증 교부식에서 당선증을 받았다.

오 회장은 이번 선거에 단독 출마해 선거 없이 세 번째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지난 2017년 6월 30일 회장 선출기구를 통해 제39대 수장에 오른 오 회장은 2021년 연임에 성공했고 다시 한번 4년 임기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선수 출신 사업가인 오 회장은 대신고와 명지대를 졸업한 뒤 육군보안사, 대한항공, 금성통신 등에서 실업과 국가대표 선수로 뛰었고 한일합섬 여자배구단, 아랍에미리트 알알리 클럽 감독도 역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5808 양산시, 파크골프장 '연회비' 도입…7만원에 매일 36홀 가능 골프 2025.01.14 439
55807 셰플러·코르다, 미국골프기자협회 올해의 선수상 수상 골프 2025.01.13 487
55806 1위 눈앞에 둔 강성형 현대건설 "3위 정관장이 더 신경 쓰여" 농구&배구 2025.01.13 411
55805 페퍼 첫 3연승 이끈 '채식주의자' 테일러 "부담 없이 플레이" 농구&배구 2025.01.13 449
55804 [여자농구 아산전적] 우리은행 73-56 BNK 농구&배구 2025.01.13 425
55803 여자농구 2위 우리은행, 선두 BNK 제압…'1.5경기 차' 농구&배구 2025.01.13 423
55802 프로농구 선두 SK 7연승 질주…최하위 정관장은 10연패 탈출(종합) 농구&배구 2025.01.13 429
55801 [프로농구 원주전적] 현대모비스 94-69 DB 농구&배구 2025.01.13 446
55800 염경엽 LG 감독 "최원영, 이영빈 기용해 야수 활용 폭 넓힐 것" 야구 2025.01.13 510
55799 반환점 돈 프로농구…SK·현대모비스 양강에 중위권 '촘촘' 농구&배구 2025.01.13 457
55798 [프로배구 중간순위] 12일 농구&배구 2025.01.13 448
55797 3위 KB손보, 2위 대한항공에 또 3-2 승리…6연승 질주 농구&배구 2025.01.13 436
55796 [여자농구 중간순위] 12일 농구&배구 2025.01.13 445
55795 '골프황제' 우즈, 스크린골프 리그 TGL 첫 출격 골프 2025.01.13 479
55794 연장전 투입돼 승리 기여한 손흥민, FA컵 3라운드 7점대 평점 축구 2025.01.13 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