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구협회장 '3선 성공' 오한남 회장 당선증 받아

대한배구협회장 '3선 성공' 오한남 회장 당선증 받아

링크핫 0 415 2025.01.12 03:21

배구협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4년 임기 수행

배구협회장 당선증 받은 오한남 회장(왼쪽)
배구협회장 당선증 받은 오한남 회장(왼쪽)

[대한배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오한남(73) 대한배구협회장이 3선에 성공했다.

오한남 회장은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내 사무국 회의실에서 열린 제41대 배구협회장 당선증 교부식에서 당선증을 받았다.

오 회장은 이번 선거에 단독 출마해 선거 없이 세 번째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지난 2017년 6월 30일 회장 선출기구를 통해 제39대 수장에 오른 오 회장은 2021년 연임에 성공했고 다시 한번 4년 임기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선수 출신 사업가인 오 회장은 대신고와 명지대를 졸업한 뒤 육군보안사, 대한항공, 금성통신 등에서 실업과 국가대표 선수로 뛰었고 한일합섬 여자배구단, 아랍에미리트 알알리 클럽 감독도 역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5878 '우드 3경기 연속골' 노팅엄, 리버풀과 1-1 무승부…2위로 상승 축구 2025.01.16 480
55877 K리그1 대구, 새 주장에 세징야…부주장 정치인·황재원 축구 2025.01.16 470
55876 '무적' 현대캐피탈…12연승 행진으로 남자배구 1위 질주 농구&배구 2025.01.16 381
55875 K리그1 제주 '상무 입대 예정' 스트라이커 이건희 영입 축구 2025.01.16 484
55874 '화수분 야구 새 책임자' 니무라 두산 2군 총괄 "육성은 즐거워" 야구 2025.01.16 439
55873 양해영 전 KBO 사무총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신임 회장 당선 야구 2025.01.16 436
55872 [프로배구 전적] 15일 농구&배구 2025.01.16 397
55871 K리그1 안양, 북한 대표 출신 MF 리영직과 재계약 축구 2025.01.16 392
55870 '비선출' 정성조 데뷔 최다 16점…프로농구 소노, 5연패 탈출 농구&배구 2025.01.16 383
55869 [프로배구 중간순위] 15일 농구&배구 2025.01.16 383
55868 이정현, 부상에 프로농구 올스타전 낙마…오세근 대체발탁 농구&배구 2025.01.16 414
55867 프로농구 선두 SK, 꼴찌 정관장 잡고 8연승…워니 '트리플 더블' 농구&배구 2025.01.15 422
55866 'SK전 가운뎃손가락' 한국가스공사 은도예, KBL 재정위로 농구&배구 2025.01.15 429
55865 더 넓어진 임성재 우승 길목…세계 2위 쇼플리, 출전 포기 골프 2025.01.15 462
55864 시즌 3번째 트리플 더블…그래도 워니 은퇴 결심은 '그대로' 농구&배구 2025.01.15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