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넓어진 임성재 우승 길목…세계 2위 쇼플리, 출전 포기

더 넓어진 임성재 우승 길목…세계 2위 쇼플리, 출전 포기

링크핫 0 436 2025.01.15 03:22
권훈기자
잰더 쇼플리의 티샷.
잰더 쇼플리의 티샷.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잰더 쇼플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개막을 사흘 앞두고 출전을 포기했다.

쇼플리의 매니저는 14일(한국시간) 언론에 문자를 보내 쇼플리가 몸이 좋지 않아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건강 상태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았다.

쇼플리가 빠지면서 임성재의 우승 가능성이 더 커졌다.

이번 대회 출전 선수 중에 임성재(19위)보다 세계랭킹이 높은 선수는 7위 윈덤 클라크와 12위 패트릭 캔틀레이(이상 미국) 둘 뿐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5878 '우드 3경기 연속골' 노팅엄, 리버풀과 1-1 무승부…2위로 상승 축구 2025.01.16 469
55877 K리그1 대구, 새 주장에 세징야…부주장 정치인·황재원 축구 2025.01.16 451
55876 '무적' 현대캐피탈…12연승 행진으로 남자배구 1위 질주 농구&배구 2025.01.16 365
55875 K리그1 제주 '상무 입대 예정' 스트라이커 이건희 영입 축구 2025.01.16 466
55874 '화수분 야구 새 책임자' 니무라 두산 2군 총괄 "육성은 즐거워" 야구 2025.01.16 423
55873 양해영 전 KBO 사무총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신임 회장 당선 야구 2025.01.16 421
55872 [프로배구 전적] 15일 농구&배구 2025.01.16 382
55871 K리그1 안양, 북한 대표 출신 MF 리영직과 재계약 축구 2025.01.16 378
55870 '비선출' 정성조 데뷔 최다 16점…프로농구 소노, 5연패 탈출 농구&배구 2025.01.16 366
55869 [프로배구 중간순위] 15일 농구&배구 2025.01.16 366
55868 이정현, 부상에 프로농구 올스타전 낙마…오세근 대체발탁 농구&배구 2025.01.16 397
55867 프로농구 선두 SK, 꼴찌 정관장 잡고 8연승…워니 '트리플 더블' 농구&배구 2025.01.15 404
55866 'SK전 가운뎃손가락' 한국가스공사 은도예, KBL 재정위로 농구&배구 2025.01.15 409
열람중 더 넓어진 임성재 우승 길목…세계 2위 쇼플리, 출전 포기 골프 2025.01.15 437
55864 시즌 3번째 트리플 더블…그래도 워니 은퇴 결심은 '그대로' 농구&배구 2025.01.15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