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허구연 총재,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 회장과 현안 논의

KBO 허구연 총재,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 회장과 현안 논의

링크핫 0 398 2025.01.23 03:21
김동찬기자
김승우 회장(왼쪽)과 허구연 총재
김승우 회장(왼쪽)과 허구연 총재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KBO 허구연 총재가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 회장과 만나 유소년·아마추어 야구 전반에 대한 현안을 논의했다.

허구연 총재는 김승우 회장에게 KBO의 유소년 선수 육성 관련 사업을 소개하고, 앞으로도 KBO가 유소년 및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KBO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은 교류를 이어가며 유소년 선수 육성과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6088 올해도 170이닝 던지나…36세 양현종의 남다른 희생정신 야구 2025.01.23 410
56087 법원 "군위 칼레이트CC 조성토지 무단사용"…대구시 승소 골프 2025.01.23 442
56086 프로야구, 2026년 아시아쿼터 시행…올해 연장은 11회까지만 야구 2025.01.23 440
56085 [프로농구 안양전적] DB 82-75 정관장 농구&배구 2025.01.23 466
56084 빅매치 앞둔 현대건설과 정관장 "우리 배구에 충실해야" 농구&배구 2025.01.23 447
56083 몬트리올 올림픽 배구 동메달 멤버들 "후배들이 대신 해줬으면" 농구&배구 2025.01.23 429
열람중 KBO 허구연 총재,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 회장과 현안 논의 야구 2025.01.23 399
56081 이관희 24점·알바노 트리플 더블…DB, 후반기 가볍게 첫발 농구&배구 2025.01.23 441
56080 [프로배구 전적] 22일 농구&배구 2025.01.23 442
56079 '삐끼삐끼 춤' 치어리더 이주은, 2025시즌 대만서 활약 야구 2025.01.23 421
56078 [프로배구 중간순위] 22일 농구&배구 2025.01.23 446
56077 여자배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배구인의 밤' 개최 농구&배구 2025.01.23 435
56076 '잇단 실축' 선수의 임신한 아내까지 협박…잡고 보니 17세 소년 축구 2025.01.23 348
56075 [프로농구 수원전적] kt 74-65 삼성 농구&배구 2025.01.23 373
56074 '41세' KIA 최형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훈련할 것" 야구 2025.01.23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