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톡톡] 다저스 신입 김혜성을 위한 '레츠 고 다저스'

[사진톡톡] 다저스 신입 김혜성을 위한 '레츠 고 다저스'

링크핫 0 454 2025.02.18 03:21
신현우기자

(글렌데일[미국 애리조나주]=연합뉴스) "레츠 고 다저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첫 시즌을 준비하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신입' 김혜성을 위해, '슈퍼 스타' 무키 베츠가 응원 구호를 외쳤습니다.

'레츠 고 다저스'를 외친 무키 베츠 보며 활짝 웃는 김혜성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다저스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를 16일(현지시간) 찾았습니다. 다저스 선수단 전체 소집 이틀째입니다.

마운드 방향으로 걸어 나와 응원 구호 외치는 베츠
마운드 방향으로 걸어 나와 응원 구호 외치는 베츠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내야 수비 훈련이 마무리될 무렵, 유격수 자리에서 있던 베츠가 마운드 방향으로 걸어가 팬들을 향해 '레츠 고 다저스'라고 소리칩니다. 팬들도 한목소리로 '레츠 고 다저스'를 반복하며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MLB 루키' 김혜성의 차례를 앞두고 팬들의 응원을 한몸에 받을 수 있도록 한 베츠의 배려입니다.

베츠의 응원 구호 듣고 함박 웃음
베츠의 응원 구호 듣고 함박 웃음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김혜성이 코치가 때린 펑고를 깔끔하게 받아내자 베츠가 다가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훈련을 마칩니다.

펑고 훈련 마지막 공 받기 위해 달려나가는 김혜성
펑고 훈련 마지막 공 받기 위해 달려나가는 김혜성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깔끔하게 공 받아내는 김혜성
깔끔하게 공 받아내는 김혜성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김혜성의 송구
김혜성의 송구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베츠 보며 활짝 웃는 김혜성
베츠 보며 활짝 웃는 김혜성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베츠와 하이파이브
베츠와 하이파이브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내야 수비 훈련 마친 다저스 선수단
내야 수비 훈련 마친 다저스 선수단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훈련 마치고 팬에게 사인해주는 김혜성
훈련 마치고 팬에게 사인해주는 김혜성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다저스 스프링캠프 훈련장에 몰린 팬들과 취재진
다저스 스프링캠프 훈련장에 몰린 팬들과 취재진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다저스는 오는 21일 시카고 컵스 전으로 시범경기를 시작합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6886 [프로배구 전적] 18일 농구&배구 2025.02.19 460
56885 조원태 KOVO 총재, 현대캐피탈-대한항공전 관전차 천안 찾아 농구&배구 2025.02.19 450
56884 다저스 로버츠 감독 "김혜성, 수비만으로 승리 가져올 선수"(종합) 야구 2025.02.19 397
56883 남자농구대표팀, 태국만 꺾으면 FIBA 아시아컵 진출 확정 농구&배구 2025.02.19 489
56882 프로야구 한화, 새 홈구장 식음 서비스 업체 입점 확정 야구 2025.02.19 475
56881 배구협회, 여주시와 대표팀 후원협약…'대왕님표 여주쌀' 홍보 농구&배구 2025.02.19 468
56880 '비거리 극대화'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 골프클럽 출시 골프 2025.02.19 499
56879 '틈새를 노려라' 이경훈, 정상급 빠진 PGA 멕시코 오픈 출격 골프 2025.02.19 485
56878 이창원호, U-20 아시안컵 한일전 승리·조별리그 전승 도전 축구 2025.02.19 508
56877 현대캐피탈 블랑 감독 "이런 경기력으론 승리 장담 못 해" 농구&배구 2025.02.19 484
56876 [AFC축구 전적] 광주 2-2 부리람 축구 2025.02.19 512
56875 '오후성 멀티골' 광주, ACLE 홈 경기서 부리람과 2-2 무승부 축구 2025.02.19 464
56874 현대캐피탈, 대한항공에 완패…정규리그 1위 확정은 다음 경기로 농구&배구 2025.02.19 420
56873 프로야구 2차 스프링캠프 시작…미국서 모든 팀 철수 야구 2025.02.19 468
56872 대한항공 한선수, 무릎 부상 "수술했던 부위…내일 검사" 농구&배구 2025.02.19 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