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사윤, 4천만원…프로야구 재계약 대상자 연봉 협상 완료

KIA 김사윤, 4천만원…프로야구 재계약 대상자 연봉 협상 완료

링크핫 0 336 2025.02.09 03:21
하남직기자
투구하는 김사윤
투구하는 김사윤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2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사윤이 4회에 투구하고 있다. 2024.6.28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왼손 투수 김사윤(30)이 4천만원에 2025시즌 연봉 계약을 했다.

김사윤을 마지막으로 KIA 등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재계약 대상자 연봉 협상을 마쳤다.

KIA는 7일 "김사윤이 2024년 3천400만원에서 600만원 오른 4천만원에 계약했다. 이로써 KIA는 2025년 선수단 연봉 재계약 대상자 45명과의 계약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김사윤은 KBO리그 2025시즌 재계약 대상자 중 가장 늦게 도장을 찍었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 키움 히어로즈 출신 문성현만이 아직 계약을 완료하지 못했다.

2024시즌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김도영은 '연봉 계약'에서도 잭폿을 터뜨렸다.

김도영은 1억원에서 400%나 오른 5억원에 사인하며 2020년 이정후(당시 키움 히어로즈)가 받은 연봉 3억9천만원을 1억1천만원이나 넘어선 '4년 차 최고 연봉 기록'을 세웠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6613 KB 5연승으로 2위 경쟁 점화…투트쿠 돌아온 흥국생명 7연승(종합) 농구&배구 2025.02.10 417
56612 방콕AG '야구 드림팀' 우승 이끈 주성노 전 감독 별세 야구 2025.02.10 398
56611 [프로농구 대구전적] 현대모비스 69-66 한국가스공사 농구&배구 2025.02.10 383
56610 오현규 PK 유도+리그 5호골…헹크, 브루게에 2-1 역전승 축구 2025.02.10 445
56609 프로농구 선두 SK, kt에 11점 차 완승…17경기서 '16승'(종합) 농구&배구 2025.02.10 426
56608 [여자농구 아산전적] 우리은행 63-52 삼성생명 농구&배구 2025.02.10 426
56607 프로야구 롯데, 대만에서 2025시즌 퓨처스 스프링캠프 야구 2025.02.10 405
56606 시즌 첫 도움에도…'부상 악재' 황희찬, 블랙번전 전반 교체아웃 축구 2025.02.10 438
56605 프로야구 SSG, 10일부터 일본 가고시마서 퓨처스팀 스프링캠프 야구 2025.02.10 384
56604 이정후, MLB 부상 복귀 앞둔 선수 베스트 20에 선정 야구 2025.02.10 369
56603 [프로농구 수원전적] SK 85-74 kt 농구&배구 2025.02.10 379
56602 [여자농구 중간순위] 9일 농구&배구 2025.02.10 389
56601 여자농구 우리은행, 다시 단독 1위로…김단비 31점 7스틸 '펄펄' 농구&배구 2025.02.10 376
56600 KBO, 2025시즌 새 규정 적응 위한 심판·기록위원 훈련 개최 야구 2025.02.10 372
56599 황인범, 2경기 연속 풀타임…페예노르트는 스파르타에 3-0 승리 축구 2025.02.10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