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윤상필·김한별·서요섭, 입대로 2025시즌 휴식

KPGA 윤상필·김한별·서요섭, 입대로 2025시즌 휴식

링크핫 0 338 2024.12.11 03:20
김경윤기자
KPGA 개막전 제패한 윤상필
KPGA 개막전 제패한 윤상필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4시즌 개막전 우승자인 윤상필을 비롯해 김한별, 서요섭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필드를 떠난다.

KPGA는 10일 "윤상필은 9일 강원도 인제 을지신병교육대대에 입소했다"며 "김한별은 24일, 서요섭은 내년 초에 입대한다"고 전했다.

윤상필은 지난 4월 '제19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으나 이후 트로피를 들진 못했다.

그는 KPGA를 통해 "올 시즌 시작 전부터 입대를 계획하고 있었다"며 "개막전에서 우승해 잠시 고민했으나 우승 이후 성적이 좋지 않아서 입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2019년 데뷔한 뒤 투어 통산 3승을 거둔 김한별도 "건강하게 군 생활을 하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복귀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군 복무를 마친 이상엽과 박정민은 2025시즌 KPGA 투어에 복귀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4826 프로농구 소노 '학폭 의혹' 김민욱에 계약해지 통보 농구&배구 2024.12.11 280
54825 KPGA 우량주 장유빈 출전하는 PGA 투어 Q스쿨 13일 개막 골프 2024.12.11 304
54824 멜빈 감독 "이정후, 내년 스프링캠프 건강한 몸으로 합류할 것" 야구 2024.12.11 219
54823 '김연경 17점' 흥국생명, 페퍼 꺾고 구단 최다 타이 '13연승' 농구&배구 2024.12.11 276
54822 잊을 만하면 터지는 코트 안팎 폭력 사건…농구계 각성 절실 농구&배구 2024.12.11 357
54821 KPGA 간판급 줄줄이 LIV 골프 노크 골프 2024.12.11 321
54820 2024 프로야구 휩쓴 '도니살' 열풍…김도영 "참 행복한 일" 야구 2024.12.11 236
54819 '김연경 17점' 흥국생명, 페퍼 꺾고 구단 최다 타이 '13연승'(종합) 농구&배구 2024.12.11 300
54818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연승 기록 의식 안해…승점 추가 중요" 농구&배구 2024.12.11 292
54817 [프로농구 중간순위] 10일 농구&배구 2024.12.11 274
54816 K리그2 전남, 충남아산 2위 지휘한 김현석 감독 선임 축구 2024.12.11 277
54815 키움 2025년 신인 내야수 염승원, 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 야구 2024.12.11 220
54814 [프로배구 중간순위] 10일 농구&배구 2024.12.11 291
열람중 KPGA 윤상필·김한별·서요섭, 입대로 2025시즌 휴식 골프 2024.12.11 339
54812 [프로농구 부산전적] KCC 80-74 SK 농구&배구 2024.12.11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