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 2R 공동 17위

장유빈,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 2R 공동 17위

링크핫 0 385 2025.06.09 03:22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타구 살피는 장유빈
타구 살피는 장유빈

(인천=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 1라운드 2번 홀에서 장유빈이 티샷을 한 뒤 타구를 살피고 있다. 2025.5.2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장유빈이 LIV 골프 버지니아(총상금 2천5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7위에 올랐다.

장유빈은 8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게인스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클럽(파71·7천418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1, 2라운드 합계 3언더파 139타의 성적을 낸 장유빈은 전날 공동 16위에서 한 계단 내려선 공동 17위가 됐다.

공동 10위 선수들과 불과 2타 차이로 장유빈은 9일 최종 라운드 성적에 따라 올해 LIV 골프 진출 후 첫 '톱10' 진입 가능성도 부풀렸다.

장유빈은 올해 2월 호주 대회 공동 23위가 LIV 골프에서 거둔 가장 좋은 성적이다.

아니르반 라히리(인도)가 11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버바 왓슨(미국), 마르틴 카이머(독일), 그레임 맥다월(북아일랜드) 3명이 2타 차 공동 2위다.

욘 람(스페인), 필 미컬슨, 브라이슨 디섐보(이상 미국) 등 쟁쟁한 이름값을 가진 선수들이 나란히 7언더파 135타,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다.

교포 선수 대니 리(뉴질랜드)가 1언더파 141타, 공동 28위에 올랐다.

케빈 나(미국)는 2오버파 144타로 공동 39위, 앤서니 김(미국)은 3오버파 145타로 공동 42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7423 이제 선발로도 골 맛…홍명보호 최전방 경쟁 앞서가는 오현규(종합) 축구 2025.06.11 394
57422 'K리그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 후보 20명 발표…故 유상철 포함 축구 2025.06.11 407
57421 쿠바 특급부터 '산수형'까지…배구 역사 담은 'V리그 연대기 둘' 농구&배구 2025.06.11 464
57420 솔라시도CC, 16일부터 야간 라운드 개시 골프 2025.06.11 415
57419 프로야구 SSG 김성욱 "LG 상대로 좋은 기억…자신감 있게 했다" 야구 2025.06.11 406
57418 [프로야구 중간순위] 10일 야구 2025.06.11 417
57417 이강인의 작심발언 "감독님은 우리의 '보스'…과도한 비판 자제" 축구 2025.06.11 400
57416 [프로야구 고척전적] NC 2-2 키움 야구 2025.06.11 416
57415 피타고리안 승률 계산해보니…롯데는 7위·삼성은 2위 전력 야구 2025.06.11 417
57414 프로농구 컵대회 사라지나…KBL, 비시즌 시범경기 도입 검토 농구&배구 2025.06.11 415
57413 홍명보호 대표 영건은 바로 나…배준호, 도움 2개로 눈도장 '쾅'(종합) 축구 2025.06.11 441
57412 서울시 '해치'와 키움 '턱돌이', 콜라보 응원전 펼친다 야구 2025.06.11 440
57411 지난해 안타왕 레이예스·홈런왕 데이비슨, 6월 들어 맹폭 야구 2025.06.11 425
57410 골프 경기복 전문 FJ, 여름용 '핫서머 라이크' 출시 골프 2025.06.11 376
57409 경남FC 성적 부진에 팬들 "단장 해임하라" 촉구 잇따라 축구 2025.06.11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