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석·최석현, U-22 대표팀 하차…클럽 WC 출전차 소속팀 복귀

윤재석·최석현, U-22 대표팀 하차…클럽 WC 출전차 소속팀 복귀

링크핫 0 377 2025.06.06 03:21
이의진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드리블하는 윤재석
드리블하는 윤재석

(용인=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U-22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한국 윤재석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5.6.5 [email protected]

(용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는 윤재석과 최석현(이상 울산)이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에서 일찍 하차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윤재석과 최석현은 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 평가전을 마친 뒤 곧장 소집해제됐다. 별도 대체 발탁은 이뤄지지 않는다.

두 선수는 곧장 소속팀 울산 HD에 복귀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클럽 월드컵이 열리는 미국으로 떠난다.

협회 관계자는 "두 선수의 소집 해제는 울산 구단 측과 사전에 협의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선임된 이민성 감독의 데뷔전으로 열린 호주와 1차전을 득점 없이 비긴 U-22 대표팀은 9일 경기도 시흥에서 비공개로 호주와 한 차례 더 맞붙는다.

오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클럽 월드컵은 총상금이 10억달러(약 1조3천800억원)에 달할 정도의 메가 이벤트다.

한국 K리그1에서는 울산이 출전해 F조에서 플루미넨시(브라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 경쟁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7323 김택수 선수촌장이 남자배구 한국-네덜란드 평가전 찾은 이유는 농구&배구 2025.06.08 497
57322 김홍택·양지호, KPGA 부산오픈 3R 공동 1위…시즌 첫 승 도전 골프 2025.06.08 323
57321 라미레스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 "AVC컵 우승 가능하다고 생각" 농구&배구 2025.06.08 485
57320 '경질' 포스테코글루 후임에 프랑크 브렌트퍼드 감독 등 물망 축구 2025.06.08 340
57319 포수는 극한 직업…배트에 맞은 MLB 헤지스, 5번째 뇌진탕 증세 야구 2025.06.08 353
57318 이탈리아 AS로마, 새 사령탑으로 가스페리니 감독 선임 축구 2025.06.08 362
57317 하루 10타 줄인 방신실 "처음 우승한 곳이라 긍정적인 기운" 골프 2025.06.08 316
57316 방신실·이가영 등 KLPGA 셀트리온 퀸즈 2R 공동 1위만 5명 골프 2025.06.08 302
57315 한화, 연장 접전 끝에 KIA에 신승…1위 LG에 반 경기 차 추격 야구 2025.06.08 330
57314 고우석, 트리플A서 1이닝 무실점…김하성과 맞대결은 불발 야구 2025.06.08 339
57313 12년 만에 월드컵 도전하는 이탈리아, 첫판부터 노르웨이에 완패 축구 2025.06.08 387
57312 홍명보 감독, 10일 쿠웨이트전 대비 배준호 추가 발탁 축구 2025.06.08 387
57311 '네덜란드전 38점 합작' 임동혁·김지한 "강팀에 자신감 얻었다" 농구&배구 2025.06.08 473
57310 '강소휘 8점' 한국 여자배구, 세계 최강 이탈리아에 0-3 완패(종합) 농구&배구 2025.06.08 473
57309 손흥민, '경질' 포스테코글루에 "당신은 영원한 토트넘의 전설" 축구 2025.06.08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