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지환, 부진 끝에 2군행…삼성 임창민도 엔트리 말소

LG 오지환, 부진 끝에 2군행…삼성 임창민도 엔트리 말소

링크핫 0 414 2025.06.10 03:22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LG 오지환
LG 오지환 '쳤지만…'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말 1사 LG 오지환이 내야 땅볼을 치며 아웃되고 있다. 2025.5.28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유격수 오지환이 타격 부진 끝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LG는 경기가 열리지 않은 9일 엔트리를 정리하며 오지환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오지환은 올 시즌 타율 0.218(179타수 39안타), 6홈런, 26타점으로 고전했다.

결국 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에게 2군에서 재정비할 시간을 주기로 했다.

삼성 오른손 불펜 임창민도 13경기 1승, 2홀드, 평균자책점 5.40으로 부진했고, 2군행을 통보받았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석환은 어깨 통증 탓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김석환은 8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서 수비 중 펜스와 충돌해 오른쪽 어깨를 다쳤다. 부상이 심각하지 않지만, 김석환은 엔트리에서 빠진 채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7652 K리그 새 시민구단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에 '라이언킹' 이동국 축구 2025.06.20 456
57651 "극강의 귀여움"…에버랜드, '최강레시 시즌2' 굿즈 23일 출시 야구 2025.06.20 370
57650 삼성 디아즈, 프로야구 최초로 전반기 '30홈런-100타점' 도전 야구 2025.06.20 386
57649 골프 선수 연간 수입 1위는 LIV 골프 람…하루 3억8천만원 벌어 골프 2025.06.19 377
57648 코르다, 연습 라운드 때 러프에서 공 쳐 내다 다칠 뻔 골프 2025.06.19 426
57647 [프로야구] 19일 선발투수 야구 2025.06.19 453
57646 스리백으로 첫판 진 김판곤 "준비했던 전술, 어느 정도 나와"(종합) 축구 2025.06.19 402
57645 PGA 투어 커미셔너 내년 퇴임…후임은 NFL 출신 롤랩 골프 2025.06.19 396
57644 송찬의, 9회말 끝내기 땅볼…LG, NC에 짜릿한 승리(종합) 야구 2025.06.19 406
57643 [프로축구 대전전적] 대전 0-0 김천 축구 2025.06.19 471
57642 클럽월드컵 첫판 패한 울산, 플루미넨시·도르트문트 '첩첩산중' 축구 2025.06.19 442
57641 9회 1사 만루 위기 벗어난 꼴찌 키움, SSG 잡고 6연패 탈출(종합) 야구 2025.06.19 416
57640 프로야구 최소 경기 600만 관중…최소 관중 경기 단골 팀은 야구 2025.06.19 421
57639 송찬의, 9회말 끝내기 땅볼…LG, NC에 짜릿한 승리 야구 2025.06.19 412
57638 대중골프장협회, 전문경영인회에서 장마철 대비책 등 공유 골프 2025.06.19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