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 유소년 엘리트팀 지도자 공모

한국배구연맹, 유소년 엘리트팀 지도자 공모

링크핫 0 390 2025.06.13 03:20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한국배구연맹, 유소년 엘리트 지도자 모집공고
한국배구연맹, 유소년 엘리트 지도자 모집공고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이 유소년 엘리트팀 지도자를 모집한다.

KOVO는 12일 "12세 이하 남녀부 유소년 엘리트팀 지도자를 1명씩 모집한다"며 "제출과제, 서류심사,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코치 1명과 트레이너 1명의 구성 권한은 감독에게 일임한다. 단, 코치와 트레이너 역시 지원 자격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고 밝혔다.

KOVO는 지난 3월 이사회에서 유소년 선수 육성과 유망 신인 발굴을 위해 2026년부터 KOVO 유소년 엘리트팀을 운영하기로 했다. 2025년 준비기간을 거쳐 2026년부터 클럽팀의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 기간은 13일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7528 레알 마드리드, '아르헨 축구 미래' 마스탄투오노와 6년 계약 축구 2025.06.15 385
57527 [프로야구 대전전적] LG 2-2 한화 야구 2025.06.15 380
57526 난코스에 혼 빠진 선수들…라우리, 아마추어급 실수 "멍청했다" 골프 2025.06.15 326
57525 울산, 클럽 월드컵 파워랭킹 최하위…유니폼 디자인은 17위 평가 축구 2025.06.15 349
57524 '6월의 한국시리즈' LG·한화 연장 11회 혈투 끝에 무승부(종합) 야구 2025.06.15 339
57523 KLPGA 장타여왕 이동은, 한국여자오픈 3R 공동 선두 골프 2025.06.15 299
57522 탬파베이 김하성, 햄스트링 부상…MLB 복귀 연기 야구 2025.06.15 333
57521 "대전 시절 내가 돌아왔다" 2년만에 멀티골 폭발한 전북 티아고 축구 2025.06.15 362
57520 'EPL 638경기 출전' 39세 밀너, 브라이턴과 1년 계약 연장 축구 2025.06.15 343
57519 모따 두 차례 고공폭격에 K리그1 안양은 시즌 첫 역전승 축구 2025.06.15 344
57518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 카타르·사우디서 개최 축구 2025.06.15 367
57517 [프로야구 중간순위] 14일 야구 2025.06.15 344
57516 김시우, 메이저대회 US오픈 2R 공동 8위…난코스서 선전 골프 2025.06.15 298
57515 '길저스 35점' NBA OKC, 인디애나에 신승…챔프전 2승 2패 균형 농구&배구 2025.06.15 342
57514 KIA 김태형·kt 박건우·키움 양현종…고전하는 동명이인 샛별들 야구 2025.06.14 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