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오픈 공동 6위 안병훈, 골프 세계랭킹 43위로 상승

캐나다 오픈 공동 6위 안병훈, 골프 세계랭킹 43위로 상승

링크핫 0 340 2025.06.10 03:22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코스를 걷는 안병훈.
코스를 걷는 안병훈.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에서 공동 6위를 차지한 안병훈의 세계랭킹이 소폭 상승했다.

안병훈은 9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43위에 올랐다.

지난주 47위에서 4계단 뛰었다.

RBC 캐나다 오픈에서 컷 탈락한 임성재(23위)와 김주형(52위), 그리고 김시우(61위)는 소폭 하락했다.

RBC 캐나다 오픈에서 우승한 라이언 폭스(뉴질랜드)는 75위에서 32위로 도약했다.

그는 9일 자 세계랭킹 60위 이내 선수에게 주는 US오픈 출전권도 손에 넣었다.

RBC 캐나다 오픈에서 공동 4위를 차지한 캐머런 영(미국)도 지난주 66위에서 56위로 뛰면서 US오픈 출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지난달 찰스 슈와브 챌린지 3위로 세계랭킹 57위에 진입했던 버디 코울리(미국)는 이번 주 랭킹 58위로 US오픈에 나갈 수 있게 됐다.

이미 예선에서 US오픈 출전권을 확보했던 영과 코울리가 우선순위가 더 높은 세계랭킹 60위 이내 자격으로 출전권을 따자 예선전 예비 순번 1, 2번이었던 체이스 존슨과 에릭 호출(이상 미국)이 US오픈 출전권을 넘겨받는 행운을 누렸다.

한편 한국프로골프(PGA) 투어 부산오픈에서 우승한 김홍택은 524위에서 384위로 올랐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미국) 등 1∼3위는 변동이 없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7423 이제 선발로도 골 맛…홍명보호 최전방 경쟁 앞서가는 오현규(종합) 축구 2025.06.11 301
57422 'K리그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 후보 20명 발표…故 유상철 포함 축구 2025.06.11 320
57421 쿠바 특급부터 '산수형'까지…배구 역사 담은 'V리그 연대기 둘' 농구&배구 2025.06.11 403
57420 솔라시도CC, 16일부터 야간 라운드 개시 골프 2025.06.11 343
57419 프로야구 SSG 김성욱 "LG 상대로 좋은 기억…자신감 있게 했다" 야구 2025.06.11 300
57418 [프로야구 중간순위] 10일 야구 2025.06.11 306
57417 이강인의 작심발언 "감독님은 우리의 '보스'…과도한 비판 자제" 축구 2025.06.11 313
57416 [프로야구 고척전적] NC 2-2 키움 야구 2025.06.11 309
57415 피타고리안 승률 계산해보니…롯데는 7위·삼성은 2위 전력 야구 2025.06.11 314
57414 프로농구 컵대회 사라지나…KBL, 비시즌 시범경기 도입 검토 농구&배구 2025.06.11 357
57413 홍명보호 대표 영건은 바로 나…배준호, 도움 2개로 눈도장 '쾅'(종합) 축구 2025.06.11 345
57412 서울시 '해치'와 키움 '턱돌이', 콜라보 응원전 펼친다 야구 2025.06.11 318
57411 지난해 안타왕 레이예스·홈런왕 데이비슨, 6월 들어 맹폭 야구 2025.06.11 314
57410 골프 경기복 전문 FJ, 여름용 '핫서머 라이크' 출시 골프 2025.06.11 302
57409 경남FC 성적 부진에 팬들 "단장 해임하라" 촉구 잇따라 축구 2025.06.11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