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2일 선발투수

[프로야구] 2일 선발투수

링크핫 0 481 2025.07.02 03:20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 2일 선발투수

구장 구단 선발투수
잠실 삼성
두산
가라비토
콜 어빈
부산 L G
롯데
임찬규
감보아
광주 SSG
KIA
김광현
이도현
수원 키움
k t
하영민
소형준
대전 N C
한화
목지훈
문동주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58072 K리그1 제주, 동아시안컵 휴식기 맞아 강릉서 담금질 축구 2025.07.04 388
58071 아사니 지키겠다는 광주FC 이정효 감독, 코리아컵 우승 정조준 축구 2025.07.04 384
58070 [부고] 이충기(전 SBS 농구단 단장)씨 별세 농구&배구 2025.07.04 408
58069 축구협회, 팬과 소통할 뉴미디어 대변인 '팬 커뮤니케이터' 선발 축구 2025.07.04 415
58068 '공짜 표'까지 등장한 클럽 월드컵…흥행 부진에 속 타는 FIFA 축구 2025.07.04 403
58067 [프로야구 중간순위] 3일 야구 2025.07.04 447
58066 최혜진 "최근 LPGA 투어 좋은 성적 의식하지 않고 경기에 집중" 골프 2025.07.04 384
58065 KPGA 노조 "가혹행위 임원, 징계 미뤄져 직원들 고통 장기화" 골프 2025.07.03 413
58064 광주, 울산 1-0 잡고 2년 연속 코리아컵 4강…강원·부천도 합류(종합) 축구 2025.07.03 400
58063 [프로야구 중간순위] 2일 야구 2025.07.03 468
58062 '코리아컵 8강 탈락' 서울 김기동 "이기려는 마음에 조급" 축구 2025.07.03 460
58061 전북, 서울 1-0 잡고 코리아컵 준결승…광주도 울산 꺾고 4강행(종합2보) 축구 2025.07.03 440
58060 '2관왕 가시권' 전북 포옛 "팀 목표 조금씩 바뀌는 건 사실" 축구 2025.07.03 399
58059 자존심 내려놓은 두산 어빈 "마운드 위치 조정…계속 변신할 것" 야구 2025.07.03 471
58058 토트넘도 노렸던 세메뇨, 본머스와 2030년까지 계약 연장 축구 2025.07.03 462